-연상연하 커플 신드롬을 일으켰다. 정해인과 '제2의 송송커플'을 응원하는 목소리도 높다.
"'사귀니? 사겼으면 좋겠어'란 말 엄청 많이 들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면 그저 웃곤 했다. 지금까지 로맨스물 정말 많이 찍었고, 상대역들이 늘 있어왔지만, 정해인과 제일 많이 그런류의 말을 들어 본 것 같다. 사진 보니 우리 둘이 조금 닮은 느낌이다. 강아지상이라고 하지 않나. 그 상이 비슷해서 더 잘 어울린다고 느끼시는 것 같다. 흠. 진짜 사귈 가능성에 대해선 그 답은 정해인에게 넘기겠다. 하하."
-引起了年上年下CP综合症,为和丁海寅的“第二对宋宋CP”应援的声音也很高。
“交往没?如果交往就好了”这种话听到很多,听到这些话我都会笑,现在为止拍过好多浪漫戏,和对手演员一直有这样的话产生,但是和丁海寅好像尤其多,看到照片就知道我们两个好像有点像,两个都有点小狗相,因为长相有点类似所以或许很相配的感觉,嗯,对于真正交往可能性的答案,交给丁海寅来回答。哈哈。
-실제 연하남과의 연애 혹은 결혼은 어떻게 생각하나?
"어릴 땐 기댈 수 있는 존재를 원했던 것 같다. 나를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연하보다는 연상에 더 가까운 느낌이지 않나. 연하라고 했을 때 내가 더 보살펴 줘야겠단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이제 나이는 별로 중요치 않은 것 같다. 결혼은 연상이든 연하든 지금은 별 생각 없다. 아름다운 구속이냐, 외로운 자유냐의 문제인 것 같은데, 이미 지금 해도 늦은거 당장 결혼해야겠단 생각은 안 든다.
-实际上对和年下恋爱或者结婚怎么看?
小时候想要找可以依靠的人,想要能照顾我的人,那时候感觉年上比年下更符合,如果是年下的话好像是我要照顾他的感觉。现在年龄不重要,结婚的话不管是年上还是年下现在都没有想法。是选择美丽的约束,还是选择孤独的自由,这好像是个问题。反正现在结婚也晚了,所以没有马上结婚的想法。
-6년만의 드라마였다. 또 볼 수 있을까?
"이번 현장이 정말 좋았어서, 드라마에 대한 무서움이 사라졌다. 안판석 감독님 덕분이기도 했다.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게 축복이었다. 그런 작품을 만나면 당연히 할 생각이다."
-时隔六年的电视剧,还能再看到你吗?
这次的现场真的非常好,对于电视剧的恐惧也消失了,是托了安畔锡导演的服,在想拍电视剧的时候拍到自己想要的故事,这是一种福气。如果还能遇到这样的作品,当然要拍了。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91013孙艺珍采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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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的渣翻
差距不大,艺珍哥对于可能性交给丁海寅这种回答简直绝妙。避重就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