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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复:12.01.11【翻译】小说试翻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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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3337982
  • 月上柳梢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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越来越精彩了
楼主 新年快乐


  • 莫失莫忘nxy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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激动啊!!!


2026-01-03 01: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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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感兴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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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阿焦jerry
  • 烘云托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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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楼真是辛苦啊~~~大过年的~~~祝楼楼新春快乐~~~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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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家都快乐了哦。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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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모르고 난 네게 답하지 않는다 힐책만 하였구나. 이름을 물을 때마다 네가 삼키던 것이 연우란 이름만이 아니었구나. 지금 내 가슴속에 있는 고통보다 더한 고통을 이름과 같이 삼켰더냐.’
那时候他还不知道,她是忍耐着多大的痛苦和煎熬,才拼命隐瞒住了说出自己是烟雨的话。
暄은 연우가 그동안 어떤 심정으로 자신의 옆에 머물러 있었는지 그 고통의 깊이를 가늠 할 수조차 없었다. 떠올리면 떠올릴수록 그동안 보아왔던 연우의 모든 표정들이 가슴을 난도질 했다. 연우의 그림자가 조금 움직였다. 그리고 방문의 창호지에 연우의 손바닥이 찍혀졌다. 문 건너에서 어두움만을 보아야 하는 연우도 暄의 기척을 느끼고 싶어 손바닥으로 문을 짚었던 것이었다. 연우의 손바닥을 본 暄의 턱에서 경련이 일었다.
暄也无法想象,烟雨忍耐了多少痛苦,用什么样的心情停留在自己的身边。他越是想,越希望能够与她坦诚。烟雨的影子微微移动,手掌的影子出现在门上,让暄紧张的期待着她拉开门的瞬间。
‘너도 내가 보고 싶은 것이냐······. 너에게 죄만 지은 나약한 나 같은 놈을 보고파 해주는 것이냐······.’
“我希望你看到我的决定……像我这样一个懦弱的人的决定……”
暄은 힘이 들어가 지지 않는 주먹을 쥐었다. 그리고 핏기조차 없는 입술을 깨물었다.
暄的手握成拳头,月则咬着没有血色的唇。
‘일어날 것이다! 반드시 일어나서 널 이렇게 만든 놈들을 내 손으로 도륙을 내어 줄 것이다. 그리고 이제 두 번 다시 널 잃지 않을 것이다. 아프게도 하지 않을 것이다. 너의 코끝에 있는 솜털 하나라도 아프지 않도록······이 손으로 지켜낼 것이다.’
“我一定会站起来,将那些家伙一个个除掉。我一定会用这双手保护你,不再让你遭遇到那些事,不会再允许自己失去你第二次。”
아주 잠시 동안 다시 의식을 잃었다. 하지만 연우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이 暄을 흔들어 깨웠다. 다행스럽게도 단아한 연우의 그림자는 변함없이 사라지지 않았다.
因为激动,李暄再次失去了意识。但是烟雨会消失的不安,让他很快清醒过来,索性那端庄的剪影仍在。


  • 笑笑秒杀
  • 淡月孤星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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谢谢铃儿,除夕还在为我们这些痴人说梦,谢谢,辛苦了


  • vicky123131
  • 月上柳梢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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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新年快乐^^
新年还在翻!!!辛苦搂^^


  • 莫失莫忘nxy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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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动啊!暄真是


2026-01-03 01: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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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erry11246
  • 众星捧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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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过年的,真是辛苦楼主了,新年快乐快乐快乐快乐快乐快乐!


  • 南萧一
  • 烘云托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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琳琳翻的越来越流畅了啊~
加油!


  • 莫失莫忘nxy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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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楼的文笔真是越来越好了~~~~~\(≥▽≤)/~辛苦了 新年快乐啊!!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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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내 暄의 마음에서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사라졌다. 심장이 아픈 그림자를 편안하게 뉘어 잠들게 해주고 싶었다. 暄은 손끝으로 상선내관을 불렀다. 왕의 입술 가까이에 귀를 가져가 대자 여전히 잦아지지 않는 거친 호흡으로 말했다.
“저 아이에게······조금이라도 자라고 일러라.”
“那孩子……长大了呢。”
“천신 또한 그리 일렀는데······. 아마도 잠이 오지 않는듯 하옵니다.”
“陛下还是放心休息吧。”
잠이 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자신의 마음과 똑 같이, 혹여라도 두 번 다시 못 보게 되면 어쩌나 겁이나 잠을 이를 수 없는 것이라 생각했다. 暄은 자신의 마음이 가여云 것과 똑같이 그녀의 마음이 가여웠다.
因为担心暄,所以月睡不着。
“상선, 저 아이에게 예전에 내가 마신 국화차를······. 잠에 들 수 있도록.”
“准备些菊花茶吧……以前喝了那个我很快就会睡着。”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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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만에 궁녀가 연우에게 차를 가져다주었다. 연우는 차를 들고 향기를 먼저 마시며 어두云 방 저편을 보았다. 국화향에서 보고파 목이 메인 暄의 향기가 느껴졌고, 그 향기는 찻잔을 잡은 단정한 손끝을 떨리게 만들었다. 향기만 마시고 있는 연우에게 궁녀가 재촉했다.
“이상한 것이 아니다. 상감마마께옵서 내리신 것이니 마셔라.”
이상한 것이 아니라 그것이 독물이든, 양잿물이든 暄이 마시라고 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달게 마실 수 있었다. 단지 마시지 않고 있었던 것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건너 방의 暄의 느낌을 차향으로 대신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계속되는 궁녀의 재촉에 연우는 하는 수 없이 차를 마셨다. 하지만 그 뒤에도 한참을 다소곳하게 앉아 있다가 겨우 옆으로 누워 잠들었다.
王让月也喝了菊花茶?然后月靠着门睡着了?
건너 방에서 의식을 힘겹게 잡고 있던 暄은 옆으로 기울어져 잠들어지는 연우의 그림자를 보고 있었다. 그리고 깊은 잠에 빠진 그녀를 느낄 수가 있었다. 문을 열라고 명령하기 위해 상선내관을 다시 불렀다. 하지만 입을 열기도 전에 연우를 보고픈 마음이 더 먼저 울컥하고 올라왔다. 상선내관은 말하지도 못하고 입술을 깨물며 눈물을 삼키는 왕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닫힌 문을 천천히 열었다. 서서히 달이 떠오듯 머리끝이 보이고 이내 이마가 보이고 감은 눈과 입술이 보였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暄과 가까이 있고 싶어 문에 최대한 붙어, 暄 쪽을 보며 옆으로 잠든 그녀의 마음이 보였다. 긴 세월 그리도 애타게 보고팠던 연우는 暄 앞에 그렇게 雪움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暄은 손을 뻗었다. 이젠 그림자가 아닌 잠든 연우를 쓰다듬어 주고 싶었다. 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 손이 닿아지지 않았다.
看着月靠着门的侧影,暄没有了睡意。命人拉开门,看着月,伸出手触碰她的脸。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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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 샌가 연우가 쑤욱 가까워지더니 손끝에 그녀의 얼굴이 닿았다. 옆에 잠자코 지켜보던 내관들이 더 안타까워 왕의 요를 연우에게로 당겨주었기 때문이었다.
旁边看着的云,看着两个人,心里感叹不已。
손끝에 닿은 연우는 차가웠다. 暄의 손이 뜨거웠기 때문이었지만 그녀의 차가움만이 느껴져 가슴에는 사나云 회오리바람이 휘몰려 지나갔다. 움직이기 힘들었던 손은 연우의 얼굴 위에서는 힘든 것도 모르고 움직여졌다. 연우를 느끼기 바빴기에 숨이 가쁘고, 고통스런 통증도 느낄 사이가 없었다. 그 순간 연우의 얼굴을 쓰다듬던 暄의 손이 멈춰졌다.
분명 깊이 잠든 연우였는데, 그녀의 두 눈에서 눈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던 것이다.
好像又没有碰到啊,然后睡着的月流出了眼泪。
아마도 연우는 자신이 눈물을 흘리는 줄도 모르고 잠들어 있을 것이었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눈물을 흘린 날이 헤아릴 수 없이 많았을 것이었다. 다음날 일어나 자신이 적신 베갯잇을 발견하고는 스스로를 위로해 주지 못할망정 꾸짖기만 했을 것이다.
也许烟雨并不知道自己睡着的时候会流泪,而且度过了许许多多这样的日子。只是在每次起床,枕畔都会带着濡湿的感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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