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온지 정말 오랜만이다~ 지난 학기 정말 바쁘다.전공 공부도 많이 있고 인턴도 좀 하고 인터넷 행사도 참여하고...특히 기말 복습핬을 때 완전 정신 잃은 것 같았다. 근데 이제 결울 방학이 방금 시작했으니까 좀 할 일 없고 외롭다~내가 집으로 보낸 짐도 아직 도착하지 않는데.다음 학기에 볼 시험 많다~게다가 다 바싼데 어떻게~다음 학기 보고 싶은 콘서트 적어도 두 개 있는데.돈 진짜 필요하다!
여기 너무 오랜만이다!다들 잘 지냈어요? 난 이제 TOPIK 5급도 통과했는데 취직 준비하고 있어서 좀 바쁘고 마음도 조금 혼란스러워. 미래에 대해 너무 걱정도 되고 스트레스가 많더라 한국어를 좋아해서 휘직도 한국어랑 내 전공과 관련되는 일 하고 싶은데 찾기 좀 어려워 아무튼 이런 거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