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나와 동생은 기차를 타고 집에 돌아갔다.이 며칠 동안 전의 동창들과 몇번 밖에 놀러 갔다.역시 시골 친구랑 같이 놀는 것 제일 재미있다.크크 우리 당구도 치고 내일 노래방도 가기로 했다.오늘 어떤 일이 있어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지만 내일 노래를 할 수 있는 것이 때문에 이제 기분이 그런 나쁘지 않다.
여기서 일기를 쓰는 걸 시작하기 거의 한 달 되었다. 여러분들 많이 도움도 주고 칭찬도 많이 줘서 너무 고맙다. 내 한국어 실력이 아직 부족하지만 앞으로 꼭 계속 더 열김히 한국어를 배운다. 그리고 나 좀 방성 했더니 내가 아는 한국어 단어와 문법이 너무 적어서 내가 쓴 글도 너무 간단한다.다음 학기 시작한후 더 열정이 있는게 한국어 배우겠다.나중에 조럽한 후 일을 찾으면도 한국어에 대한 일을 하고싶다.
난 구앙동에서 살아니까 어제 밤부터 태풍 왔다.어제 밤에 바람이 진짜 강하지만 비가 전혀 없었다. 근데 오늘 아침에 비가 내려가는 것 시작했더니 점점 비와 바람이 같이 강해 졌다. 그래서 나와 내 동생은 하루 종일 집에 있고 컴퓨터 게임만 했다.사실은 우리 그냥 집에 있고 밖에 안 나가는 것 벌서 몇일 되다.매일 매일 진짜 심심하다. 할 일이 없으니까 어쩌죠?돼지 되면 어떻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