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한국어 배우기 벌써 일 년 되었어요. 방학 때도 한국어를 연습할 수 있는 것을 위해 여기까지 와서 한국어로 일기를 쓰기로 했는데 여러분들 저한테 좋은 의견을 주시고 틀련 데도 말을 주실 수 있으면 너무 감사드리고요. 오늘부터 시작할 거예요.꼭 열심히 하겠어용`~
7월14일 이제 벌써 15일인데 너무 느졌어요. 오늘 오전에는 제가 밖에 나가서 만두를 사 왔는데 혼자 찌고 먹었어요.솔직히 말해 제가 제대로 밥을 먹긴 했지만 혼자 먹는 걸 진짜 별로 안 좋아해요. 그래도 음식 만든 걸 좋아하거든요.이번 방학때 꼭 요리를 많이 해야 돼요.ㅋㅋ 저 오후에 고등학교때의 동창과 노래방에 가는데 노래 부르는 걸 진짜 좋아하고 계다가 오래만으니까 우리는 노래 많이 부렀어요.
7월17일 오늘 해빛이 강하지 않지만 날씨가 완전 더워요.숙소에서 드라마 좀 보고 저녁 때 박에 나가서 친구와 함께 당구를 쳤어요.당구 치는 거 오래만이니까 완전 재미있었어요.며칠 후에 제 동생은 그의 친구와 여기 놀러 오나까 뭘 해야 될지 잘 몰라서 요즘 많이 고민 했어요.
며칠 동안 제가 일기를 쓰는 것를 까먹었어요.너무 미안해요.그렇지만 저는 며칠 동안 공부나 했잖아요.드디어 오늘 이걸 기억 나니까 빨리 여기 와서 일기를 쓰는 것을 다시 시작할 거예요.요즘 제가 한국어에관한 공부게회도 세우고 매일 책도 읽어요. 장시간 할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할 수 있토록 하고 싶어요.집애 돌아가기 전에 꼭 계속 매일 매일 공부할 거예요!
요즘 제가 제일 좋은 찬구와 같이 제 기숙사에서 살고 있는다고 조금 좋지 않은 생각이 생겼어요.제가 그녀는 제 제일 좋은 찬구라고 생각하지만 그녀도 이렇게 생각하는지 않은지 잘 몰라요. 아무튼 이것 우리의 주요 문제 아니라 우리 주요 문제는 서로 같이 살은 기회가 너무 적어서 각자의 생활 습관 차이가 조금 나요.혹시 우리 서로 참을 수 없어서 싸우면 어떻게요? 됬어,아 몰라~그냥 살지 뭐..모든 거 좋아질 거야~ 아.제가 계속 책을 읽고 공부하고 있으니 앞으로 일길 쓰지 않고 작문을 쓰기도 가능할 거예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