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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复:12.01.11【翻译】小说试翻译

  • 只看楼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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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奢布布
  • 新月如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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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起床就来追翻译,早啊,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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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皇后的部分。在宫内一直收不到父亲的消息,知道自己被抛弃了,在回忆往事。小说里真心不是个坏人,挺可怜。
王和慧黠道士的对话,有谈到烟雨和选妃,还有先王的一些事。
与此同时阳明和坡平君在密谋调兵谋反的事情。期间有提兜他母亲,是被要挟还是怎么地了。



2026-01-01 10: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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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司徒雨萌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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该不会阳明故意牺牲 因为假意的与那尹妖怪合作 阳明以谋反罪牺牲 之后王 给尹妖怪定罪。 不能啊 阳明不能死的都冤枉啊


  • vicky123131
  • 月上柳梢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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嗯!!感觉应该是假装的!!
真悲情=="


  • 阿焦jerry
  • 烘云托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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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楼太速度了^_^加油噢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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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旼花和炎,本来很开心的一起看书,后来炎忽然收到信,里面揭发了旼花害死烟雨。大虐——
강녕전의 밤은 어김없이 숨죽여 찾아왔다. 방문 너머에 暄을 두고 잠자리에 누云 연우는 방문을 원망해보았자 소용없는 일이었기에, 방안에 찾아든 달빛을 얼굴 가리개 삼아 잠을 청했다.
康宁殿的夜晚一如既往的来到,因为白日与慧黠道士的密谈,因为无法为烟雨做什么,他很郁闷,只能盖着脸睡,不敢去看夜里的月光。
하지만 오늘 낮에 의금부의 도사로부터 비밀 보고를 받고 연우를 바라보던 왕의 표정이 슬펐던 것이 못내 마음에 걸려 잠들 수가 없었다. 그 보고가 오라비와 관계된 일인 것만 같아 더욱 그랬다.
因为慧黠道士的密报,他无法入睡,心里十分难过。
힘들게 잠에 든 아주 잠깐의 순간, 자그마한 기척이 느껴져 눈을 떴다. 그런데 잠에 먼저 든 줄로만 알았던 暄이 어느새 연우가 원망하던 방문을 없애고 그녀의 옆에 앉아 내려다보고 있었다.
很难的才浅浅入睡,可是却听到了什么响动,又睁开了眼睛。原本已经先睡下的烟雨,就坐在旁边看着他。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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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으로 들어온 그의 눈빛은 무서울 만큼 슬퍼보였다. 깜짝 놀라 몸을 일으키려는 연우의 어깨를 暄의 손이 잡아 다시 눕혔다. 연우가 조용히 물었다.
感觉到他的悲伤,烟雨吃惊的抓住暄的手,安静的问。
“상감마마, 어인 일로······?”
“陛下,怎么了……”
“그대 곁에 누 어둠을 시기하여 쫓아내고자 무례를 범하였소.”
“想赶走你身边的乌云。”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소녀 또한 곁에 누 어둠이 싫었더이다.”
“小女身边的小小阴霾,又怎么比得上您周围的危险。”
暄은 연우의 말에 감동하여 그녀의 가슴 위에 올려진 손등에 손을 얹었다. 연우의 손등을 뚫고 심장 뛰는 소리가 올라와 暄의 손바닥에 부딪혔다.
暄将烟雨的手放在胸口上,隔着衣服,烟雨感觉到他的心跳一下一下撞击着她的手。
“잠든 그대 곁에서 바라만 보다가 이 손을 쓰다듬어 보고 싶은 슬픔에 문득 궁금하였소. 그대도 그러하였는지가. 그대가 곁에 있는지도 모르고 바보같이 잠만 자던 나를 보고 슬펐는지를······.”
“你也曾用这么悲伤的目光,看着我吗?我居然一点都没发觉,还像傻瓜一样睡着……”
“달빛이 대신하여 상감마마의 곁에 누워있었기에 달빛을 투기하느라, 슬플 겨를이 없었사옵니다.”
“月光已经代替月留在陛下身边,根本没有悲伤的时间。”
暄이 씁쓸한 미소로 연우의 손을 꽉 쥐며 말했다.
暄苦涩的微笑,抓紧了烟雨的手。



  • 克适埠R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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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1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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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玛丽苏情节·
  • 月上柳梢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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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楼,看见暄和月之间的各种粉红,不禁无限遐想


  • 两小儿辩日远近
  • 星月交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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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辛苦了!期待中~~~~!大爱了!mark。


  • 玛丽苏情节·
  • 月上柳梢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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激动激动,楼楼,新年快乐哟。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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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이런 식으로 나를 꾸짖는구려. 그대를 알아보지 못하고 월이라 이름했던 나의 어리석음을.”
“你是在用这种方式责备我没认出月的愚蠢吗?”
“아니옵니다. 칠거지악에 속하는 소녀의 죄를 아뢰는 것이옵니다.”
“如果有罪,就让小女一人承担吧。”
“그 칠거지악의 죄가 되는 것은 아내의 몸이 되어서야 성립되는 것이니, 그대는 이미 나의 아내란 말이오?”
“我怎么能让自己的妻子承担罪责呢?”
“세자저하의 봉서를 받은 이후부터 이미 그러하였사옵니다. 단지 마마께옵서만 모르셨을 뿐이옵니다.”
“您的妃并不是我。”
“아니오. 알고 있었소. 단 한 번도 그대가 나의 정비가 아니라 생각한 적이 없었소.”
“不。我会让一切归位的。”
“잊으시고선, 그리하여 월을 곁에 두시고선······.”
“只要您没忘记月……”
“그대가 그리 말하니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지 더 잘 깨닫게 되었소. 어찌 한 여인에게 두 번씩이나 반한단 말이오. 허참.”
“你这样说,只会让我觉得自己更加愚蠢。我怎么会让一个女子失望两次。”
暄의 한쪽 입매가 살짝 놀라가 짓궂게 웃고 있었다. 하지만 웃음을 머금은 눈매는 조금 전의 슬픔을 완전히 털어내지 못했다. 이때 급히 뛰어온 듯한 사령의 발소리가 들리더니 곧 소곤거리는 목소리가 들렸다.
暄脸上还残留着未散去的悲伤,却急忙站起来。


  • ling0589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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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来了


  • sujrfxy
  • 日月参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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急忙站起来。。
投入暄的怀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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