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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复:12.01.11【翻译】小说试翻译

  • 只看楼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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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iiiiisa
  • 月上柳梢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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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在武汉啊~~~~~我也在武汉上学呢 哈哈 亲切~~


  • 蕙end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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呵呵


2026-01-01 15: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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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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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대를 만나면 그대 오라비 험담을 많이 하려 하였소. 그댄 모를 것이오. 내가 봉서를 전해달라고만 하면 보지도 않고 달아나려는 것을 협박까지 해가며 보내었더랬소.”
……………………
어린 시절 그때가 생각나 연우는 비로소 환한 미소와 더불어 웃음 띤 말을 했다.
暄想起年幼时的事,爽朗的笑了。
“하루는 퇴궐하여 온 오라버니가 세상 시름을 다 짊어진 듯 보였사옵니다. 연유를 물어보니 눈물만 흘리며 답은 없더니, 한참 만에 내어 놓은 것이 세자저하의 봉서였더이다.”
暄은 연우의 사랑스러云 미소에 가슴이 雪레, 그리고 마치 그 장면이 눈앞에 선명하게 그려지는 것 같아 큰소리로 웃었다. 염 또한 어린 나이였었다. 세자가 건네는 봉서를 차마 거절은 못하고 가져가서는, 아무에게도 의논도 못한 채 그가 하였을 고민을 생각하니 불쌍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했다. 하지만 크게 웃던 웃음은 차차 사라졌다. 그리고 연우의 얼굴에서도 미소가 사라졌다. 현재의 염의 모습과 겹쳐졌기 때문이었다. 연우는 오라비가 걱정되어 暄을 보며 애원하는 눈빛으로 말했다.
回想过去的快乐时光,笑的很开心,可是渐渐的笑容隐去。
“소녀는 이미 넘치는 행복을 가졌사오니.”
“小女那时很幸福。”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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呵呵,你的头像也让人很亲切啊。


  • wenzifly123
  • 新月如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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还发吗今晚??等待中...


  • jiayouniuren
  • 烘云托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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就算看了几遍都不嫌太烦只嫌太短呐相当期待明后两天了~


  • wenzifly123
  • 新月如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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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晚能看中文的么?在哪里指教一下~~


  • jiayouniuren
  • 烘云托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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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字貌似要后天凌晨两点来着,不过亲可以明天看直播~或者看吧内直播~也很欢乐的哟~


2026-01-01 15: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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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nzifly123
  • 新月如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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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_∩)O谢谢,等着lz直播ing...


  • echolonely888
  • 烘云托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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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也看了好几遍啊~~~太短了·~~


  • 司徒雨萌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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坐等楼主刷新咯。。。


  • 渡边.澈
  • 淡月孤星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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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翻译了吗?


  • wenzifly123
  • 新月如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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还翻译不?冒个泡...还在刷楼呢...


  • ——俊余先森
  • 新月如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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等着楼主


2026-01-01 15: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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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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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뒤의 말을 하게 暄이 내버려두지 않았다. 듣기 싫은 말이 나오는 연우의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가로막았다. 짧게 겹쳐졌던 입술이 떨어졌다.
暄没说话,忽然偷袭走神的烟雨,烟雨慌忙推开,这才勉强阻止。
“방금까지의 행복한 마음을 싹 없애는 데에 그대 혀가 가장 큰 역할을 하였으니, 이 정도의 벌로도 모자란 감이 있소.”
“因为你的话,刚才幸福的气氛都没有了,这点程度的惩罚就接受吧。”
또 한 번의 입맞춤이 이어졌다. 이제까지는 차마 느낄 수 없었던 暄의 입술이 이번에는 신비로 향기로 와 닿았다. 사내의 입안 향기가 달았다. 아마도 양치할 때 썼던 죽염향인 것도 같고, 금가루 향인 것도 같고, 녹차향인 것도 같았지만, 그의 혀끝은 연우의 입 속이 녹아내릴 만큼 단향이 진동했다. 어릴 때 세자가 보내준 줄도 모르고 먹었던 검은 엿보다도 달았다. 연우는 暄의 혀끝 맛에 취해 자신을 안고 있는 그의 팔이 힘에 부쳐 덜덜 떨고 있는 것은 느낄 수가 없었다. 그러니 다리가 후들거리는 것은 더욱 느낄 수가 없었다. 팔과 다리에 힘이 빠져 나가 서서히 무너져 내리면서도 暄은 끝까지 연우의 입술을 놓지 않았다. 그리고 연우의 두 팔도 暄의 목을 놓아주지 않았다. 끝끝내 바닥에 퍼져 앉고 나서야 暄은 입술을 떼고는 민망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暄再一次吻过去。这次暄的动作很顺利,烟雨没有再反抗。他可以尝到烟雨口中与他相似的茶香,淡淡的在舌尖融化。烟雨也不自觉沉醉,回应的抱紧了暄的手臂。不过暄因为身体的原因勉强终止,暄有点难为情的辩解。
“수를 오십 가까이 세지 않았소? 방금 병상에서 일어난 몸으로 이 정도를 한다는 것은 보통 힘으론 불가능 한 것이오. 그 어떤 사내가 나만큼 한단 말이오? 상선! 아니 그런가?”
“我只是大病初愈而已,力量还没恢复,实际上我身体其实很好的。你知道的,是不是?”
어릴 때처럼 이런 상황에선 자신의 편을 만드는 暄의 버릇이 나왔다.
暄像个孩子似的辩解。
“네, 그러 하옵니다. 상감마마. 건강한 사내도 불가능하옵니다.”
“是,请陛下尽快变得健康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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