云이 움직이자 명과학교수가 큰소리로 외쳤다.
云打发那两个禁军下去。
“아니 되옵니다! 그나마도 곁에 두어야 하옵니다!”
명과학교수 뿐만이 아니라 월도 왕에게 매달렸다.
“마마! 있을 것이옵니다. 있어라 하시옵소서.”
*****争论,翻译不太通。
云의 손끝이 월의 뒷목덜미를 내리쳤다. 이윽고 월이 힘없이 쓰러졌다. 云은 정신을 잃은 월을 번쩍 안아들었다. 상선내관이 화를 내며 소리쳤다.
云朝着月的脖子点了一下,月无力的倒下。云抱着失去意识的月,对禁军叫道。
“무얼 하시는 게요, 云검! 진정 상감마마를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아는 云검이 아니오! 당장 그 무녀를 내려놓으시오!”
“云剑,我命令你把她放下!”
“소인은 상감마마의 어명만을 받잡습니다!”
"陛下,云只接受带走她的命令。"
얼음보다 더 차가 의 말이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자신의 왕을 배신한 은 그대로 월을 안고 강녕전 밖으로 나갔다. 왕이 아닌 오직 월을 위해 한 행동이었기에 명백하게 왕을 배신한 마음이었다. 暄은 어지러 의 마음까지 읽고는 정신을 잃어버렸다.
云第一次违背陛下的命令,不顾王抱着月离开。这是他第一次为了月,明确的做出有违王命的事情。望着云离开的背影,王心中失落。
(后面部分翻的有一些混乱,请见谅,不过重点在云,暄第一次矛盾。云啊,你太给力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