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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复:12.01.11【翻译】小说试翻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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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莫失莫忘nxy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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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 感动!坐等一上午终于把楼主盼来了


  • a3337982
  • 月上柳梢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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期待楼主的翻译


2026-01-02 02: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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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holonely888
  • 烘云托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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激动死了,我要看开船,我要看船戏,船戏应该很激烈吧,暄都忍了这么久~~我要看暄知道月怀孕的高兴样~~~~


  • echolonely888
  • 烘云托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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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z真好啊~~~谢谢你啊~~希望电视剧给力一点。


  • 莫失莫忘nxy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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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今天鼓起勇气用有道翻译着看,貌似有看到炎带人挖烟雨坟墓的场景!!(只是貌似)不知道有道翻译错没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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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는 평생 털어내지 못한 그 말들을 뿌리치려고 그 당시에도 감아버렸던 주름진 눈을 또 다시 감았다. 월이 과거의 말을 떨치고 현재의 말을 귓속으로 밀어 넣었다.
这是她一生都想要抛弃的记忆,张氏回忆起来的时候痛苦的闭上眼睛。
“그러하면 소녀가 다시 묻겠습니다. 신모님은 어이하여 무녀도 아닌 저를 액받이무녀로 지정하시었습니까?”
“如果再次问她,该怎么办呢?”
장씨는 눈을 감은 채 무거운 입을 열었다.
张氏沉重的说。
“액받이무녀는 상감마마와 더 없이 깊은 인연이어도 절대 만날 수 없는 사이. 하여 두 분을 서로 만나지 못하게 하고 싶었소.”
“陛下和你之间有很深厚的因缘,所以才会让你们再次遇见。”
‘그렇게 내 죄를 영원히 묻어버리고 싶었소.’
“这份渴望是罪过,我应该永远忘记他”
“그런데 왜 이제는 만나게 해주셨습니까?”
"但你为何让满足现在呢?"
“······염병할, 만나게 해주고 싶어져 버렸으니까.”
“……我已经逃过一次了。”
‘정을 주지 않으려 이름 하지 않았건만, 어느새 나에게 세자빈이 되어 계셨으니까.’
“没想到不给你名字,却不知不觉让你走到现在。”
“왜 저에게 신기가 들었다 하여 속이셨습니까?”
“为什么骗我?告诉我很奇怪吗?”
“속이지 않았다면 아가씨는 다시 집으로 돌아갔을 것이 아니오. 무녀의 몸으로는 가문에 누가 될 것이니 스스로 걸어 돌아가지 못하게 하려고 그랬소.”
“小姐已经不能用自己的身份回到这里了,只有用巫女的身份,才能保证安全。”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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还没看到,但是应该会有的吧,毕竟都开始怀疑了。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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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汉真冷,打字没一会手就冻僵了,还是深圳好。


2026-01-02 02: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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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g0589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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等到花儿也谢了


  • someone隽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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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Z加油!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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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는 감았던 눈을 떴다. 그리고 고개를 돌려 고결한 연우의 눈동자를 보았다.
闭着眼的张氏睁开眼睛,看到了烟雨高贵的样子。
그 눈동자는 알고 있었다. 세자빈에게 살수를 던진 이가 장씨임을!
让她找回自己的位置,是她的责任。
“왜 모든 것을 알고 계시면서도 모른 척 하고 있었소?”
“为什么知道一切,却又假装不知道?”
“신모님이 저를 살리셨기에······.”
“我只是无能为力……”
“그 반대임을 알고 계시잖소?”
“你都知道了吗?”
월은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저었다.
月露出微笑,摇摇头。
“아닙니다. 살리시었습니다. 신모님이 그리 하지 않았다면 소녀는 오래전 흙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신딸이 아닌 존재가 신모님 곁에 있다간, 이미 소녀를 죽이라 사주한 이들의 눈에 발각되었을 터, 하여 그 눈들을 속이기 위해 소녀를 무적에 올리셨단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단지 소녀가 미진하여 이러한 것을 이해하고 납득하기까지가 오래 걸렸습니다. 그 사이 미련하게도 원망도 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您从泥土里把我救出来,收养我,让我用巫女的身份逃避危险。虽然我知道您或许有隐瞒,但是并不是恶意的,反而是我,因为心里的留恋,不顾危险重新回到这里,对不起。”
자신을 죽인 이를 원망하여서 죄송하다니, 장씨는 기가 막혔다. 하지만 더 기가 막힌 건 그동안 마음속에 폭풍이 칠 정도로 어지러웠을 텐데도 그 어떤 내색도 하지 않은 연우란 존재였다.
张氏怎么忍心去责备烟雨,她竟然原谅了害死自己的人。
“참으로 무서운 여인이었구려. 그 사실을 알고도 그리 평온하게 내 옆에 있었다니. 난 설이 년에게 목이 달아날 것이라 각오하고 있었건만. 하하하.”
“真是个可怕的女人啊。猜到了那些事,竟然还若无其事呆在我身边。怕我会逃走吗,哈哈哈。”
장씨의 빈 웃음이 방안을 메웠다. 차차 헛 울던 웃음도 사라지고 방안에 침묵이 흘렀다.
张氏停下苍白无力的笑声,回归沉默。



  • takuamy01
  • 新月如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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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我也可以麻烦楼主发给我吗?!
我的E-MAIL是 takuamy01@kimo.com
谢谢..
因为我也在学韩文..我想要中韩都有的版本..


  • Natalie002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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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播啊!楼主辛苦了,今天大寒啊…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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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에서야 내게 내색을 하는 것이오?”
“为什么现在又要说出来呢?”
“저 자신이 원망스러워서입니다. 왜 저는 액받이무녀조차 아닌 것입니까? 차라리 제가 진짜였더라면, 상감마마께옵서 그리도······.”
“我只是埋怨自己,当初轻易的就成为了巫女。如果我真的是个巫女……”
평온한 표정을 가르고 굵은 눈물이 흘러 봉잠 위로 떨어져 내렸다. 자신의 눈앞에서 처참하리만큼 슬픈 눈동자를 하다 입술에 핏기조차 버리고, 쓰러져 주저앉던 훤의 모습이 되풀이 되고 또 되풀이되어 지금까지 월의 눈앞에 펼쳐졌다. 자신이 가짜가 아니라 진짜였다면 훤이 그리 고통스럽게 쓰러지지 않았을 것이었다. 훤에게 아무 것도 해주지 못하는 자신을 견딜 수가 없어 아픈 입술을 깨물었다. 무녀가 아님을 알았음에도 액받이무녀의 자리에 계속 있었던 것은 월의 욕심이었다. 어차피 오라비 곁에 돌아갈 수 없었다. 자신이 살아 있다는 것을 죽음을 사주한 이들이 알게 되면 장씨뿐만이 아니라, 겨우 목숨을 건진 오라비까지 자칫 화를 입을 수도 있었기에 세상에서 죽은 이로 살아가는 것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어차피 훤과 만날 수 없다면 가짜 액받이무녀일 망정 있고 싶었다.
月平静的流着眼泪,回想起李暄晕倒时的情景,回想起他悲伤的瞳,毫无血色的唇。因为自己并不是真正的守护巫女,所以一点事都没有,根本无法帮他阻挡任何伤害。
보잘 것 없는 인연이라고 하더라도, 훤이 영원히 자신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아가더라도 실낱같은 인연의 끈이나마 닿아있고 싶었다. 그런데 그런 욕심이 지금의 화를 부른 것 같아 견딜 수가 없었다. 자신의 존재가 왕에게 주는 것이라고는 심려와 슬픔, 혼란뿐이었다.
自己的存在只不过会给王带来忧虑,悲伤和混乱而已。如果能让暄平安,她甚至宁愿他什么都不知道,不知道自己是烟雨,自己还活着……



2026-01-02 0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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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cky123131
  • 月上柳梢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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琳琳!!真辛苦!!!冻僵还要打字
加油fighting!!
刚回来还好赶上直播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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