这个采访全篇都提钟硕啊,请大神帮忙翻一下吧,很有意思,还有关于李钟硕出演继承者的事。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87850501626029002
김우빈 "이종석, 내가 몹시 사랑하는 친구…웃을 일 많길 바란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배우 김우빈이 절친 이종석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인기리에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호텔 상속자이자 내면의 상처가 많은 반항아 최영도 역할로 대세남에 떠오른 배우 김우빈이 최근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절친 이종석에 대해 언급했다
김우빈은 이종석과 함께 KBS2 드라마 '학교2013'을 통해 대세 콤비로 떠올랐다. 극 중 캐릭터의 위태로운 청춘과 우정, 화해의 결말에 이르기까지 두 사람은 각각 박흥수&고남순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방송 이후에도 두 사람은 동반 CF를 촬영하거나 함께 예능프로그램 나들이를 하는 등 함께 했을 때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이에 김우빈은 "평소에도 종석이와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다. 작품 얘기도 많이 하고 사생활 얘기도 많이 한다. 서로 고민을 털어놓고 들어주는 친구다"라고 말했다. 또한 '상속자들'에 이종석이 출연했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는 "극 중 차은상(박신혜)과 김탄(이민호)이 커플신발을 사러 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브랜드 제품이 종석이가 광고하는 거라 사진이 나왔다. 그때 정말 재밌었다"며 어린아이처럼 연관성을 맺고는 즐거워하는 그다. 그만큼 엉뚱하긴하지만 이종석을 향한 순수한 애정과 호감이 드러났다.
김우빈과 이종석은 공통점이 많다.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며 이후 배우로서도 괄목할만한 큰 성과를 얻었다. 절친이면서도 라이벌로 비춰지는 시선에 대해 김우빈은 "나는 종석이를 라이벌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단 한번도 없다"고 딱잘라 말했다.
그는 "늘 종석이는 나보다 선배였다. 모델활동이나 연기활동도 나보다 훨씬 먼저 시작했고 라이벌이라는 표현은 종석이에게 미안한 단어다. 우리 사이에는 친구라는 말이 제일 맞는 것 같다"며 "둘 다 서로 잘 되길 바라고 웃을 일이 많길 바라고 또 좋은 일들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또한 다시 한 번 같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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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이종석, 내가 몹시 사랑하는 친구…웃을 일 많길 바란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배우 김우빈이 절친 이종석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인기리에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호텔 상속자이자 내면의 상처가 많은 반항아 최영도 역할로 대세남에 떠오른 배우 김우빈이 최근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절친 이종석에 대해 언급했다
김우빈은 이종석과 함께 KBS2 드라마 '학교2013'을 통해 대세 콤비로 떠올랐다. 극 중 캐릭터의 위태로운 청춘과 우정, 화해의 결말에 이르기까지 두 사람은 각각 박흥수&고남순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방송 이후에도 두 사람은 동반 CF를 촬영하거나 함께 예능프로그램 나들이를 하는 등 함께 했을 때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이에 김우빈은 "평소에도 종석이와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다. 작품 얘기도 많이 하고 사생활 얘기도 많이 한다. 서로 고민을 털어놓고 들어주는 친구다"라고 말했다. 또한 '상속자들'에 이종석이 출연했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는 "극 중 차은상(박신혜)과 김탄(이민호)이 커플신발을 사러 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브랜드 제품이 종석이가 광고하는 거라 사진이 나왔다. 그때 정말 재밌었다"며 어린아이처럼 연관성을 맺고는 즐거워하는 그다. 그만큼 엉뚱하긴하지만 이종석을 향한 순수한 애정과 호감이 드러났다.
김우빈과 이종석은 공통점이 많다.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며 이후 배우로서도 괄목할만한 큰 성과를 얻었다. 절친이면서도 라이벌로 비춰지는 시선에 대해 김우빈은 "나는 종석이를 라이벌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단 한번도 없다"고 딱잘라 말했다.
그는 "늘 종석이는 나보다 선배였다. 모델활동이나 연기활동도 나보다 훨씬 먼저 시작했고 라이벌이라는 표현은 종석이에게 미안한 단어다. 우리 사이에는 친구라는 말이 제일 맞는 것 같다"며 "둘 다 서로 잘 되길 바라고 웃을 일이 많길 바라고 또 좋은 일들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또한 다시 한 번 같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