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과거 열정과 자유로움을 지녔던 김우빈의 현재는 어떨까. 김우빈은 "운동하고 먹는걸 좋아한다. 어릴 때 엄마가 억지로 책을 많이 읽히셔서 습관이 됐다. 집 동선마다 책들이 많이 있어 많이 보려고 한다. TV, 영화도 많이 보고 술도 많이 마신다. 술을 잘 마시는 편은 아닌데 되게 좋아한다. 주량은 소주 한병 반 정도다. 술자리는 진솔한 대화를 많이 할 수 있으니 좋은 것 같다. 평소 술 친구는 이수혁, 홍종현, 성준 등이다. (이)종석이는 술을 잘 안 마신다"고 털어놨다. 我渣翻下吧 宇彬说,喜欢运动后吃东西 小时候,妈妈要求多读书,就成了习惯 每次回家的路上,都会带很多书看 TV 电影也看了很多,酒也喝了很多 本身不是很会喝酒的人,但是很喜欢喝 酒量是烧酒一瓶半的程度 觉得酒桌上能够更坦率的对话 平常一起喝酒的朋友有李秀赫、洪钟贤、成俊等人 钟硕不太会喝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