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24/2013122401466.html
배우 김우빈이 절친 이종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우빈은 최근 진행된 연예전문매체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이종석에 대해 "평소에도 종석이와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다. 작품 얘기도 많이 하고 사생활 얘기도 많이 한다. 서로 고민을 털어놓고 들어주는 친구다"라고 말했다.
김우빈은 이종석과 함께 KBS2 드라마 '학교2013'을 통해 대세 콤비로 떠올랐다. 또 방송 이후에도 두 사람은 동반 CF를 촬영하거나 함께 예능프로그램 나들이를 하는 등 함께 했을 때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김우빈과 이종석은 공통점이 많다.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며, 이후 배우로서도 괄목할만한 큰 성과를 얻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절친한 친구이면서도 라이벌로 비춰지는 시선에 대해 김우빈은 이 매체에 "나는 종석이를 라이벌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단 한번도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이어 "늘 종석이는 나보다 선배였다. 모델활동이나 연기활동도 나보다 훨씬 먼저 시작했고 라이벌이라는 표현은 종석이에게 미안한 단어다. 우리 사이에는 친구라는 말이 제일 맞는 것 같다"며 "둘 다 서로 잘 되길 바라고 웃을 일이 많길 바라고 또 좋은 일들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김우빈에게 이종석이란 어떤 존재냐’는 질문에 김우빈은 "내가 몹시 사랑하는 친구"라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우빈과 이종석의 인연에 대해 알게 된 네티즌들은 "김우빈 이종석, 이런 사이구나", "김우빈 이종석, 절친한 사이인 줄 몰랐다", "김우빈 이종석, 의외의 사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我表示还是原文贴过来吧……看见的亲故就顺手翻译一把吧~~~~
这是媒体要帮助重新圈新的彬硕cp饭的节奏么……
钟硕是常联络的可以谈论工作(作品)和私生活的朋友,还可以互相倾诉烦恼……
【你俩有啥不能干的活儿么……额……】
金宇彬:李钟硕是对手?从来没有这样想过。
用对手称呼钟硕,实在太对不起钟硕了……
【我会脑补成,对不起啊,钟硕……妈蛋,虐哭……】
“李钟硕对金宇彬什么样的存在?”的提问,金宇彬说:“我很爱的朋友”,吸引了人们的眼球。
【很爱的朋友,所以你可以这么看着人家吗……你不知道你随便这样看人家可以被pia飞么!……】

배우 김우빈이 절친 이종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우빈은 최근 진행된 연예전문매체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이종석에 대해 "평소에도 종석이와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다. 작품 얘기도 많이 하고 사생활 얘기도 많이 한다. 서로 고민을 털어놓고 들어주는 친구다"라고 말했다.
김우빈은 이종석과 함께 KBS2 드라마 '학교2013'을 통해 대세 콤비로 떠올랐다. 또 방송 이후에도 두 사람은 동반 CF를 촬영하거나 함께 예능프로그램 나들이를 하는 등 함께 했을 때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김우빈과 이종석은 공통점이 많다.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며, 이후 배우로서도 괄목할만한 큰 성과를 얻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절친한 친구이면서도 라이벌로 비춰지는 시선에 대해 김우빈은 이 매체에 "나는 종석이를 라이벌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단 한번도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이어 "늘 종석이는 나보다 선배였다. 모델활동이나 연기활동도 나보다 훨씬 먼저 시작했고 라이벌이라는 표현은 종석이에게 미안한 단어다. 우리 사이에는 친구라는 말이 제일 맞는 것 같다"며 "둘 다 서로 잘 되길 바라고 웃을 일이 많길 바라고 또 좋은 일들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김우빈에게 이종석이란 어떤 존재냐’는 질문에 김우빈은 "내가 몹시 사랑하는 친구"라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우빈과 이종석의 인연에 대해 알게 된 네티즌들은 "김우빈 이종석, 이런 사이구나", "김우빈 이종석, 절친한 사이인 줄 몰랐다", "김우빈 이종석, 의외의 사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我表示还是原文贴过来吧……看见的亲故就顺手翻译一把吧~~~~
这是媒体要帮助重新圈新的彬硕cp饭的节奏么……
钟硕是常联络的可以谈论工作(作品)和私生活的朋友,还可以互相倾诉烦恼……
【你俩有啥不能干的活儿么……额……】
金宇彬:李钟硕是对手?从来没有这样想过。
用对手称呼钟硕,实在太对不起钟硕了……
【我会脑补成,对不起啊,钟硕……妈蛋,虐哭……】
“李钟硕对金宇彬什么样的存在?”的提问,金宇彬说:“我很爱的朋友”,吸引了人们的眼球。
【很爱的朋友,所以你可以这么看着人家吗……你不知道你随便这样看人家可以被pia飞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