再跳就跳完了,停下来仔细翻翻先。 ‘금기를 어기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打破禁忌就必须付出代价。” 의 머릿속에서 장씨도무녀가 말했다. 하지만 그보다 염이 자신을 기억하고 이름을 불러준 것이 더 기뻐 머릿속 장씨의 말은 조용히 눈 녹듯 사라졌다. 张女巫的提醒浮现在脑海,但是炎叫着自己的名字,还记得自己的名字,已经足够融化任何担心。 “도련님, 쇤네를 기억하십니까?” “公子,还记得我吗?” 염은 머쓱하여 미소만 지었다. 아마도 어제 云이 물어보지 않았다면 이렇게 쉽게 기억해 내지 못했을 것이기에, 기억하고 있다란 답을 들려주기가 애매했기 때문이었다. 대신 말을 돌렸다. 炎不好意思的微笑。如果不是云曾经问过,他或许根本记不起来。 “오랜만이구나, 도련님이란 말은 이젠 듣지 못하는 말인데······.” “已经好久没见过面了……” “그렇군요. 이젠 자가라 하여야 되는 것을······.” “的确如此。已经变成一个女人了……” 의 서글픈 중얼거림을 염은 느끼지 못했다. 오직 이곳에 雪이 홀연히 나타난 것만이 궁금했다. 炎并没有听到雪哀伤的自言自语,只是好奇她为什么出现在这里。 “여기서 무얼 하는 것이냐? 혹여 담을 넘은 것이냐?” “是怎么进来的?翻墙吗?” 雪은 답하지 않았다. 절대 의빈의 저택에는 가지 말라 하는 말을 어기고 그리云 마음에만 이끌려 온 것이었기에, 게다가 훔쳐보기만 하리라 했지만 넋을 잃고 보다가 염에게 들킨 것이기에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랐다. 염이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雪没有回答,她不想让炎知道自己时常翻过围墙,失魂落魄的偷偷看着他。炎一无所知,笑着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