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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复:12.01.11【翻译】小说试翻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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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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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아무도 없을 때. 아니지, 아무도 없으니 주술을 행하기엔 적기였을 테지.”
“在这里一个人都没有的时候。不,有人在我们不在的时候用了巫术。”
“······주술이 확실한 것이옵니까?”
……巫术吗?“”
월의 조심스러운 물음에 장씨는 그녀의 얼굴을 보았다. 월은 눈빛은 반짝이며 장씨의 눈을 보았지만 말씨는 다소곳하게 말했다.
月看着张氏的眼睛,谨慎的问。
“모두가 궐을 비운 어제와 오늘, 참으로 조용하였습니다. 소녀는 이 방에서 나갈 수 없었기에 알지 못하지만, 상감마마께옵서 비우신 궐을 대신 지키는 이가 있지 않겠사옵니까? 아무래도 온양에 행차하시었을 때 뵈었던 상감마마께옵선 건강하시었기에, 그 뒤 어환이 드셨단 것은 이해할 수가 없었사옵니다. 그러니 그때 궐을 비운 사이, 그리고 이번에 궐을 비운 사이 무언가가 이뤄지건 아닐련지요.”
“从昨天到今天,宫里都非常安静。如果真的出了什么事,我不可能还能安稳的呆在房里。”
장씨도 월의 추측에 고개를 끄덕였다. 무언가 어렴풋하게 잡혀질 듯 했다. 월이 다시 고개를 꺄우뚱 하며 말했다.
张氏点点头,同意月的猜测。隐约间似乎又觉得有些什么。
“하지만 마마께옵서 궐에 계셨을 때, 그러니까 제가 궐에 입궐한지 한 달 되는 그날에도 살이 든 것을 보면 아닐 것 같기도 하고······.”
“********”
“아! 그건 전혀 다른 것이었소. 상감마마를 해치려했던 살이 아니라······. 아무튼 그것은 별개의 것이오. 이제껏 그것을 생각하시었소?”
“那是完全不同的。现在陛下是想破坏这眼前的生活******”
월은 천천히 고개를 저었다. 그리고 품안에 있던 봉잠을 손에 들고 보면서 말했다.
月摇摇头道。
“설아, 잠시 나가 있어주겠니?”
“雪,你有没有阻止?”
걱정으로 머뭇거리던 설이 나가자, 월은 무념의 목소리로 말했다.
比起张氏的担心,月反而很平静。
“왜 신기가 없는 저를 무녀로 만드셨는지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신모님, 소녀는 무엇입니까?”
“为什么我要做巫女?我到底是什么?”



  • nancyqpqp
  • 月上柳梢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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博主今会到几点。


2026-01-01 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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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哇豆仔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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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天中午才看完五六集的中字,之前看楼楼的文,提到云的时候脑补的都是少年时代的那个演员,今天一看到长大后的云,我真是无语了,再看到楼主现在翻到的云对月的各种情愫激荡,我都脑补无力了~~


  • nancyqpqp
  • 月上柳梢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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博主今会到几点。


  • littlebear24
  • 新月如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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赶上直播了,好激动好激动。。。


  • EnticE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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期待呀·~·~


  • 嘴瓷幸沉泪手24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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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啊 加油啊


  • 蕙end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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亲 今天还有吗


2026-01-01 20: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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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只在周末好见
  • 淡月孤星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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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只在周末好见
  • 淡月孤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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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嘴瓷幸沉泪手24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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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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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는 놀라지 않았다. 단지 고개를 옆으로 돌렸을 뿐이었다.
张氏想要回避这个问题。
“신기가 없다는 건 언제부터 아시었소?”
“从何时开始觉得奇怪?”
“5년 전, 잔실이가 신내림을 받을 때부터입니다. 소녀는 그러한 신내림을 받은 적이 없었기에 이상하다 생각하였습니다.”
“五年前,*****小女从未接受到过什么预知的信息。”
“무녀가 아닌 줄 알면서 왜 4년 전에 액받이무녀를 하시겠다 하였소?”
“那么四年前我让你去做巫女的时候,你为什么不说。”
“제 목숨을 살려주신 신모님이 하시라 하였기에······.”
“我不想给救了我性命的您带来困扰……”
장씨의 한쪽 입가에 싸늘한 비웃음이 담겨졌다. 그리고 옛날, 세자빈이 간택된 그날에 대비의 입에서 흘러나왔던 말들이 바람처럼 장씨의 귓가에 속삭여대고 있었다.
张氏发出一声冰冷的嘲笑。很多年前,世子妃选定的那天,有人找她密谈。
***********此段参见电视,大妃和张巫女密谈的那段。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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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天就到这里咯。时间不太够,翻译的不多,包涵。


  • jiayouniuren
  • 烘云托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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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苦楼主啦~会一直坚守此贴的,坚守此文的!!!


2026-01-01 20: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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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只在周末好见
  • 淡月孤星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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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复1691楼:
楼主辛苦了!晚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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