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1 목 18:46 오늘.. 처음으로 속옷가게에 가서... 今天..第一次去卖内衣的店... 엄마의 속옷을 샀다. 얼굴이 터질거같아서 고개를 잘 들지도 못하고 替妈妈买了内衣。 脸尴尬得像是要爆炸一样,头连抬都没办法抬起来 저..저거 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请..给我那件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 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보니 처음이군 엄마한테 선물은.. 하나하나 보답해 드릴게 건강하십쇼 강여사~♥ 科科科科科科科然后因为是第一次给妈妈的礼物..除了一一的报答之外也希望您健康喔姜女士~♥ 그리고 짧은시간 동안 저에게 호의를 베풀어 주신분이 계신데 还有在这短暂的时间里给予我照顾,让我吃得好、住得好。 고맙다는 말을 제대로 하질 못했네요.. 感激的心情是没办法完全的说出口的.. 지금 그분이 다치셨다네요 빨리 낫고~ 잘 지내세요 现在她摔伤了,要快点痊愈~还要平平安安的喔 은혜는 꼭 갚을게요 많을 걸 깨닫게 해주신 그분께 진짜로 감사드려요 这份恩情是一定要报答的,从她身上得到许多,真的是非常的感激 그리고 어..엄마.. 사....사...ㅅ..사랑...사랑해요 성공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所以妈..妈..我....我...爱..爱...爱您喔 我会成功的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