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字版: 原新闻: 빅뱅•동방신기•원더걸스 태백 총출동 빅뱅 동방신기 원더걸스 FT아일랜드 샤이니 등 내로라하는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고원의 도시 태백에 총출동한다. 제1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이 12일 오후5시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다. 2008년 16번째 싱글 ‘퍼플라인’에서 24번째 싱글 ‘미로틱’까지 오리콘 위클리 차트 정상을 차지하면서 한류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동방신기. 2007년과 2008년 ‘거짓말’과 ‘붉은 노을’로 최고의 인기를 얻으며 일본 시장에도 도전장을 낸 빅뱅 등 쟁쟁한 스타들이 서울가요대상을 노린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쥬얼리 박정아, 신영일 아나운서의 공동사회로 열리는 이날 시상식은 비보이 댄싱팀 맥시멈크루의 공연으로 화려하게 시작된다. 이어 2008년 가요계를 빛낸 별들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공연이 펼쳐진다. 또 선후배 가수 5명이 함께 꾸미는 깜짝 합동무대도 이벤트로 마련된다.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은 케이블채널 YTN STAR를 통해 이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