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밀착 수영복 입은 몸매 봤더니… "말벅지 최고!" 데일리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입력시간 : 2015/02/12 12:34:46수정시간 : 2015.02.12 14:07:07 '유이 수영복 몸매' 배우 유이의 굴욕 없는 수영복 몸매가 화제다.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 역을 맡은 유이는 최근 촬영에서 뛰어난 수영 실력과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4일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유이는 수영 모자와 수영복을 입고 의자에 앉아있다. 특히 그는 몸메 달라붙는 수영복 차림과 민낯에도 굴욕없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유이는 데뷔 전 전국체전에 출전할 만큼 수영 선수로도 인정받았던 바 있다. 유이 친언니는 현재 수영 강사로 활동 중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이 수영복 몸매, 늘씬하네" "유이 수영복 몸매, 볼륨은 실종?" "유이 수영복 몸매, 말벅지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第二个 유이 “키스할 때 눈 감는 게 쿨한 거니?” 솔직 당당 매력 [컨슈머타임스 김현아 기자]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유이가 ‘명품 몸매’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이의 소주 광고가 새삼 화제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유이는 주류 브랜드 ‘처음처럼’의 전속 모델로 활동했었다. 당시 애프터스쿨 새 멤버로 영입돼 ‘꿀벅지’로 인지도를 알렸던 유이는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발휘해 광고를 촬영했다. 특히 유이는 ‘남자들의 로망’인 긴 생머리에 루즈한 화이트 셔츠를 걸치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지면광고에서는 이 사진에 ‘키스할 때 눈을 감고 하는 게 Cool한 거니? 쳐다보면서 하는 게 Cool한 거니?’ 라는 문구가 새겨져 화제를 모았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유이, 연기력도 늘어난 듯”, “유이, 운동선수 역할 잘 어울려”, “유이, 수영실력도 예술” 등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第三个 也是今天的 时间 ‘여신’ 유이, 화보 촬영현장 공개 ‘고혹美 물씬’ 조회수 : 5,150 [뉴스엔 송지현 기자] 유이가 화장품 광고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유이는 2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모든 스태프 분들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나 이날 좀 신났었음. 여신 콘셉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이 앞으로 흩날리는 하얀 천이 유이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시켰으며, 업그레이드된 유이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름다워요" "요즘 너무 말랐어요 살 조금 더 쪄도 될 것 같은데" "'호구의 사랑' 잘 보고 있어요" "유이 언니 미모가 물올랐어요" "그냥 여신 상여신" "'호구의 사랑' 본방사수할게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현재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국민 수영여신 도도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유이, 데뷔 초 모습 보니…'볼륨감은 그대로..꿀벅지는 어디? 수정 2015.02.12 17:58 입력 2015.02.12 17:58 유이 [스포츠서울] 가수 겸 배우 유이가 드라마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가운데 데뷔 초 직캠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이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디바(Diva)'를 통해 데뷔했다. 데뷔 때부터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겸비했던 유이는 당시 많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꿀벅지'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팀 내에서 대세로 떠올랐다. 또 EXID '직캠' 열풍에 원조격인 유이의 '직캠'은 13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유이의 직캠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유이 장난 아니다", "완전 섹시해", "이때는 귀여웠는데", "꿀벅지는 어디로 간거니", "매력 있다",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대한민국 수영스타이자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인 도도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2회에서는 속옷만 입고 운동장을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발야구에서 홈런을 친 도희는 흥분한 나머지 윗옷을 탈의한 뒤 운동장을 달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같은 반 친구들은 그의 갑작스러운 노출에 입을 다물지 못 했다. 이에 도희는 "스포츠 브래지어 처음 보냐"며 오히려 당당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도형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김승수, 유이 탈의 모습 보다 '딱 걸렸네'… "왜 나 벗을 때마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입력시간 : 2015/02/12 13:28:58 수정시간 : 2015/02/12 13:28:59 배우 김승수 유이가 정글에 법칙에 출연한 방송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는 익스트림 다이빙을 통해 마지막 생존지에 입성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폭포가 흐르는 계곡을 통해 몇 차례의 다이빙과 수영을 통해 생존지에 도달해야 했다. 이들은 거센 물살의 계곡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다음 생존지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고생 끝에 생존지에 도착한 병만족 멤버들은 다이빙 수트를 벗고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이 과정에서 유일한 여성 멤버인 유이는 "나는 어떻게 벗지"라는 걱정 속에 탈의를 시작했고, 김승수와 남자 멤버들은 유이에 시선을 집중했다. 그러자 유이는 당황스러운 듯 "왜 나 옷 벗을 때마다 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最后一个 [호구의 사랑 메이킹 영상] 민낯 유이, 지금 목욕탕 갑니다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5-02-12 17:22|최종수정. 2015-02-12 17:24 '호구의 사랑' 유이의 셀프카메라가 공개됐다. 12일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진은 극 중 도도희 역을 맡은 유이의 일상을 담은 셀프카메라를 공개했다.[호구의 사랑 메이킹 영상] 민낯 유이, 지금 목욕탕 갑니다화장기 없는 민낯의 유이는 애프터스쿨 정아와 함께 여자들만의 은밀한 공간, 목욕탕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유이는 영상에서 "이번 '호구의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한 여자만을 바라보고,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표현으로 '강호구스럽다' 말이 유행했으면 좋겠다"라며 '호구의 사랑'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은 바람을 전했다. 정아 역시 '호구의 사랑'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호구의 사랑'에 숨겨진 비밀을 살짝 예고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예측불가 파격전개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갑을로맨스 '호구의 사랑'은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