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키유천,내가 이 새상의 모두 사랑을 줄게요.나는 지금 많이 행복해요.나는 영원히 사랑해요.내가 처음 봤을 때 부터 너는 내 왕자를 있습니다.사실 날 그대를 처음봤던 그 순간부터 온종일 그대 생각에 살았었죠,아침에 눈뜨고 잠들 때까지 한 생간 뿐이었죠.내 눈엔 너 하나 만 떠올라,내 머릿속을 모두 지워도 주체 할 수없이 떠오르는 내 모습.그대기 있기에,어떠한 아픔도,이길 수있어,나는 알고 있어 믿고 있어,우리 함께 니까,반복도는 하루 같은 자리를 맴돌던 나에게 그댄 햇살이죠,이젠 눈물을 닦고,행복만 담아.내가 살아가는 한이유 너를 워한, 맘뿐인 날.믹키,그댄 나의 행운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