然后说到擅离职守和近身侍卫的选择,必须慎重,以前发生过刺杀事件。
“운아, 이왕이면 바지도 마저 벗고 저 물 속으로 들어가거라.”
“云,下水吧。”
운은 눈을 들어 물을 보았다. 물속이라면 옥탕(玉汤, 왕의 목욕탕)으로 들어가란 말이었다. 옥탕은 왕 이외는 그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 곳이었다. 중전이라 해도 안 되는 것이었다.
云望着水面。玉汤是王之外任何人都不能进入的。即使没有其他人在场。
운의 입술은 말이 지나갈 틈만 비켜주었다. “아니 되옵니다.”
云终于开口拒绝,“无法接受。”
“들어가라. 어명이다! 널 위해 준비하라 명한 물이다!”
“我命令你进去!”
“받잡을 수 없사옵니다.”
“请陛下收回成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