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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复:12.01.11【翻译】小说试翻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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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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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월이 발목을 한번 빼내려고 하면 발목을 쥔 훤의 손에 힘이 더 가해지고, 다시 한 번 빼내려고 움직이면 그만큼 더 손에 힘이 가해졌다.
月的脚踝被李暄紧紧握住,如果随意乱动肯定会受伤。
이러고 있는 둘의 움직임은 너무나 미세해서 아직 내관들의 눈에는 띄지 않고 있었다.
两人之间的动作十分细微,所以宫人并没有察觉。
하지만 운의 눈에는 훤의 손이 살짝 움직여 원래 있던 손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월의 발목을 잡는 것이 보였다.
但是在云的眼中,李暄的手其实很亲密的贴在了月的小腿。
그래서 처음에는 그저 잠결에 손이 조금 움직였는가 여겼다. 하지만 아니었다. 운은 놀라서 훤의 머리 옆에 있는 수건을 보았다.
一开始,那只是类似睡梦中很细微的动作。但是,其实并非如此。
그리고 왕이 시의 뜻을 알아차리고 차를 뱉어 내기 위해, 일부러 기침을 하면서 수건을 달라고 한 사실을 깨달았다. 그 순간 운의 심장은 영원히 월을 보지 못할 것이란 절망과는 전혀 다른 또 다른 절망으로 어두워졌다.
云注意到王摆在枕边的毛巾,忽然想到睡前,王因为咳嗽而要求毛巾的事。那一刻,云的心陷入漆黑的深渊之中,因为他绝望的了解到,自己永远都无法再有接近月亮的希望。
훤이 월의 발목을 사정도 없이 잡아 당겼다. 그리고 힘으로 바닥에 넘어뜨려 자신의 가슴아래에 가두었다.
被李暄紧紧抓住的月开始反抗,却被李暄拉扯着摔倒,跌在了李暄的胸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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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훤과 월의 움직임이 컸기에 내관과 궁녀의 눈에도 띄어버렸다. 하지만 그들이 놀라기도 전에 훤은 다른 손으로 월의 어깨를 잡아 달빛이 드는 창 아래로 끌어 올린 뒤, 다시 한 번 더 자신의 가슴아래에 깔린 월이 움직일 수 없게 단단히 했다. 월은 소리를 낼 수 없었고 움직일 수도 없었다.
月害怕守卫的宫女发现自己消失,想要爬起来,可是李暄却将月揽在怀中,紧紧压在自己的胸口。月无法发出声音,也不能动弹。
“사, 상감마마······.”
“有人吗……”
상선내관의 떨리는 목소리는 훤의 귀엔 들리지 않았다. 훤의 오감은 오직 눈에만 집중되어 있었다. 조금 전까지는 휘영청 밝은 달빛에 눈이 부시더니 이젠 그 달빛의 어두움에 화가 났다.
。李暄听到月颤抖的声音。此刻,他的五感都集中在眼睛上,借着淡淡的月光,他看到了月含着恼火的目光。


2026-01-04 05: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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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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呵呵,辛苦咯。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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欢迎懂韩语的同志们给我章节的一些概要剧透,让我能更快的找到粉红。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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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촛불을 가져오너라, 어서!”
“快去拿蜡烛来!”
내관과 궁녀가 촛불을 준비하기까지 기다리는 것도 조급했다. 그래서 손으로 월의 얼굴을 더듬어 보았다. 이마를 만져보고, 눈을 만져도 보고, 코도 만져보고, 입술도 만져보았다.
在女官们下去寻找蜡烛的间隙,李暄的手指不安分的滑过月的额头、眼睛、鼻子、双唇……
달처럼 차가울 것이라 여겼던 뺨도 만져보았다.
就连月带着薄怒的脸,也仔细抚摸了一遍。
“따뜻하구나. 사라지지도 않는구나. 재가 되어 날아가지도 않는구나. 사람이었구나. 귀신이 아니었구나. 그때 꿈을 꾼 것이 아니었구나. 달빛이 흰 돌을 가져다 나를 농락하였다 여겼다. 소아(素娥, 달나라의 선녀)가 나를 희롱하였다 여겼다.”
“好温暖。看来不是鬼,而是人啊。那个时候我一直都在怀疑自己,是不是被从月宫下凡的嫦娥给戏弄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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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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叫我琳琳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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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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说不准,努力中。累了会提前跟大家说声再闪人。不过保证完成11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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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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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은 믿기지 않는 듯 계속해서 월의 얼굴을 만졌다. 내관이 촛불 두 개를 가져와 가까이에 놓았다. 하지만 그 두 개의 불빛으로는 월이 보고파서 허기진 훤을 채울 수가 없었다.
李暄几乎无法相信自己思念了两个月的脸就近在咫尺。当烛光接近,昏暗摇曳的烛火又怎么能填补李暄深沉的思念之心。
“너무나 어두워 아무 것도 안 보인다. 촛불을 더 가져오너라! 궁궐에 있는 모든 불빛을 다가져오너라!”
“太暗了!根本什么也看不到!快去多拿几根蜡烛来!不,把宫里所有的灯火都拿过来!”
왕의 외침에 창고 등으로 초와 촛대를 가지러 내관들과 궁녀들이 놀란 걸음으로 뛰어다녔다.
王的叫声让所有人都吃了一惊,立刻开始四处奔波。
그리고 관상감의 교수들을 찾아 뛰는 내관도 있었다. 월은 훤의 손아귀에서 빠져 나가고자 몸을 움직였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더 아프게 어깨를 짓누르는 훤의 보복을 받아야 했다.
月想要移动身子,脱离“魔爪”可是李暄的手却丝毫不放松,反而报复似的的更加收紧。


2026-01-04 05: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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是啊,粉粉的我翻着也有激情,哈哈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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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은 월의 눈동자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뚫어지게 보았다.
李暄盯着月的双眸,仿佛要将她看穿。
“뇌봉전별(雷逢电别, 우뢰처럼 만났다가 번개처럼 헤어진다는 뜻으로 잠깐 만났다가 곧 이별함)한 인연으로만 여겼다. 그리 끝나는가 여겼다. 그런데 네 눈에서 나의 눈부처(눈동자에 비치어 나타난 사람의 형상)를 보게 될 줄이야.”
“还以为是雷逢电别一般短暂的缘分,稍纵即逝。但是没想到此刻,我还能见到你,还能这么接近的看着你的眼睛。。”
훤의 눈에는 어두운 불빛이 운의 눈에는 너무나 환하여, 그만 고개를 돌려 어두운 구석을 보았다. 돌려진 고개를 따라 절망을 대신해 긴 머리카락이 어깨를 타고 가슴 아래로 떨어져 내렸다.
云坐在黑暗的角落里,将黑亮的目光隐藏在低垂的头发中。
여기저기서 가져온 촛불들로 방안을 하나씩 채우기 시작했다.
这时,房间里被陆陆续续填满了烛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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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밝힌 촛불 수십 개가 훤과 월의 주위를 에워싸고 방안을 햇빛처럼 채웠다. 월이 다시 한 번 몸을 빼기 위해 움직였다.
十数根蜡烛围绕着月缓缓点燃,照亮了屋子,也照亮了月的脸庞,就像太阳一样。
하지만 월의 등이 바닥에서 조금 떨어진 틈으로 훤의 팔이 들어와 그녀의 상체를 안아 올렸다. 동시에 한 손으로 볼을 감싸듯 쥐며 옆의 눈길을 막았다. 월이 훤의 몸을 밀치며 다리를 조금 뻗자 발끝에 촛대가 닿았다.
发现了一丝缝隙,月又开始努力想要挣脱。因为挣扎,移动的腿却踢到了周围的烛台。
“움직이지 마라. 촛대를 넘어뜨려 이 나라의 왕을 화마의 재물로 바칠 생각이냐?”
“别动!如果烛火引燃了物品,引起皇宫大火怎么办?”(这理由真是有够烂,不过给力啊。)
월이 촛대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눈길을 돌리니 훤의 손바닥이 그 길을 방해하고 있었다.
月想回头看烛台的位置,李暄却用手挡住她的视线。
어디쯤에 촛대가 있는지 가늠할 수 없었기에 자칫 잘못 움직이다간 촛대를 넘어뜨려 불길에 휩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손끝하나 꼼짝 못하고 속절없이 훤의 품에 안긴 채 있어야 했다. 하얀 비단야장의가 떨고 있는 하얀 무명소복을 꽉 안아 하나의 덩어리가 되었다.
无法确定烛台的位置,月更加无法在不碰倒烛台的情况下挣脱,因为担心会引起火灾,她只好被动的被抱了很长一段时间,脸紧紧贴在他的白色丝质睡袍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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呵呵,大家一起看一起讨论才热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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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은 햇빛국화향을 느꼈고 훤은 달빛난향을 느꼈다. 서로의 향에 코끝이 아려왔다. 훤은 월의 귓가에 입을 가져가 대었다. 귓불에 송송이 박힌 솜털이 입술에 먼저 와 닿았다. 귓불에도 난향이 베여있었다. 그 귀에 살랑이는 따뜻한 바람과 함께 속살이는 말도 불어넣었다.
在这个寒夜里,月却似乎闻到了迎着阳光怒放的菊花的香气,纯纯的香味如同孩子一般。李暄轻轻将嘴唇凑到月的耳边,在她耳边轻轻吹气,用磁性的嗓音问。
“난 이 훤이다. 넌 누구냐?”
“我是暄。你是谁?”
월의 눈에는 훤의 어깨 너머로 천정만이 보였다. 천정이 흐릿하게 일렁이자 두 눈에 힘을 주었다. 그리고 입술을 조그맣게 움직여 말을 할 듯 말듯 한참을 망설이다가 입술 한 번 꽉 깨물고는 이 사이로 겨우 말했다.
被李暄紧紧抱着,月的视线越过他的肩膀,不安的投向天花板,似乎想说些什么,嘴唇上下翕动了几次却没发出声音。李暄等了很久,轻声说道。
“월이옵니다. 상감마마께오서 이름하신 월이옵니다.”
“月终于来了。我的月终于来的我的身边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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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의 목소리였다. 그때 들었던, 잊어지지 않았던 월의 목소리가 분명했다. 더 이상 힘껏 껴안을 수 없을 것 같았던 팔에 또 다시 힘이 들어갔다.
很清楚的,他终于听到月的声音。她没有忘,李暄高兴的更加坚定的将他抱紧。
“그래, 네가 맞구나. 내가 지금 다른 사람을 착각하는 것이 아니구나.”
“是啊,您是对的,但是此刻我欺骗了您。”
훤은 자신의 가슴에 와 닿은 월의 심장박동이 느껴졌다. 표정은 더 없이 평온해 보이는 월이었건만 가슴은 더할 나위 없이 바삐 뛰고 있었다.
李暄的心因此不安的狂跳,可是月却非常平静。
“놀랐느냐? 내가 널 놀라게 했느냐? 하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내가 자는 척하지 않았다면 또 나를 속였을 것이니, 내가 널 속여야 했다. 너도 날 속이지 않았느냐. 그곳에 정박령으로 있을 것이라 하여 놓고는 나를 따돌리지 않았느냐.”
“我应该吃惊吗?因为你的话而吃惊?但是没用的。我刚刚假装睡着,也同样欺骗了你。所以,我命令你不许动。”
월은 손을 움직여 훤의 어깨를 잡았다. 밀어 내기 위해 잡았는데 힘이 들어가 지지가 않았다.
月继续试图推开李暄的手,但是仍旧没有推开。
손바닥에 느껴지는 비단의 부드러움이 마음속에선 까칠 거렸다. 훤은 월을 조금 떼어내어 눈을 다시 들여다보았다. 여전히 품속의 여인이 믿기지 않는 모양이었다.
手心感受到丝绸般柔软的触感,李暄仔细观察着怀里的月,仍旧觉得能够怀抱着她,是如此难以置信。


2026-01-04 05: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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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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呵呵,因为自行脑补了,小说看了不少也有基础,我也只是个想看日月党粉红的小粉丝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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