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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复:12.01.11【翻译】小说试翻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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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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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감마마께오서 강녕하시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能见陛下健康我就安心了。”
훤도 염의 미소에 마음이 상쾌해 졌다.
炎露出爽快的微笑。
“내가 정사를 처리하면서 가장 많이 떠올리는 이는 아바마마가 아니라 바로 그대요. 그대의 바로 이 미소. 그리고 가장 무서운 사람도 바로 그대요.”
“作为王,我最重视的不是我父亲,而是你,你的微笑。”(我承认,看这句我想歪了。)
염은 아무 말 없이 미소만 지었다. 훤은 그 모습이 안타까운지 조용히 말했다.
炎笑而不语,继续望着李暄微笑。
“무서워해야 하는 것은 그대가 아니라 백성이어야 한다는 말을 왜 아니하는 게요. 난 그대의 청량한 목소리가 듣고 싶소.”
“为什么你不告诉我,我应该担心的不是你,而是我的身边的人。”
“신, 의빈이옵니다. 어찌 입을 명하시옵니까?” “난 아직도 아바마마를 이해할 수가 없소. 그대의 능력을 누구보다 귀히 여기던 분이 아니시오. 그런데 어찌 의빈으로 간택하셨는지······. 의빈이 되지 않았다면 그대는 지금 뛰어난 재상이 되어 나를 보필하고 있을 터인데. 나를 꾸짖어 가며 힘이 되어주고 있을 터인데. 아니면 학문의 발전을 이루었던가······. 생각만으로도 기가 막힐 노릇이오.”
大意是抱怨他父亲选了炎,让他无法施展才能。
염은 여전히 말없이 미소만 짓고 있었다. 주안상이 들어와 둘은 잠시 말을 중단했다. 한 잔의 술을 마시고 훤이 물었다.
炎仍是微笑,李暄说不下去,只好举杯喝酒。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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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章完。看第六章貌似回忆……我瞄瞄先,没什么就跳了,反正大家看活人演戏更有味道。


2026-01-06 05: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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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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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感,看到第十章后面的部分了,因为有两人的事,所以不跳了,开始好好翻。
第六章,都是是7年6个月之前炎当世子老师的事情,第七章开始跟烟雨有交集,第八章是选妃,因为大妃搞手段内定,纠结了一下。第九章是正妃三选一的,各方势力都在拉锯,最后烟雨中选,但是却死了。调查结果说是被毒死。
貌似有些部分跟电视拍的不太一样,但是大致上都差不多,大家可以先看电视,然后等详细的翻译出来。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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表谦虚,还等着你来纠错呢。后面没英翻了,我连复核的机会都没有,完全自己发挥。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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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달빛이 거의 없어도 운의 눈에 보이는 월만큼은 눈부시게 빛을 내고 있었다. 한 달 간만 궐에 머문다고 했으니 이제 보름 뒤엔 이리 앉아 있어도 눈에 보이지 않을 것이었다. 눈에 보여 아린 마음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여 사라질 것인지, 운은 이제껏 이러한 감정은 처음 느껴보는 것이라 판단할 수가 없었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생각도 나지 않을 것이라 마음 속에 새겨보지만 이미 보름 뒤를 생각하면 생전 없던 심장의 통증이 생겨나왔다. 자신의 눈 바로 앞에 칼날이 지나가도 움직이지 않던 심장이었다. 그런 운이 봐야 하는 것은 아무것도 모른 채 잠든 왕과, 달이 저물어도 변함없이 조용한 무표정의 월이었다. 달은 옆으로 돌린 얼굴로 한 하늘에 있지 못하는 해만 그리워 할뿐 옆에 있는 구름에는 눈길을 돌리지 않았다. 운의 마음이 무거운 또 하나의 이유는 더 이상 해가 달을 찾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하늘의 달에 눈길조차 주지 않고 칭얼대며 조르던 말도 싹 지워버렸기에, 월이 왕이 잠든 옆에 있노라 먼저 말을 꺼낼 수가 없었다. 그것을 핑계 삼고 있는지도 몰랐다. 월의 가려달란 청 때문이 아니라, 왕이 월을 찾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왕에게 충성하는 마음 때문만이 아니라, 어쩌면 이 모든 것을 핑계 삼아 그저 말하고 싶지 않은 마음일련지도 몰랐다. 또 다시 아까운 한 밤이 지났다. 한 밤이 지났다는 건 월과 함께 있을 수 있는 날 하나가 감해졌다는 뜻이었다.
大意是继续维持现状,那些黑心的家伙把王灌晕了之后,让月去守着,已经过去半个月了。王继续昏迷,云继续纠结。这天,李暄处理公务到很凌晨。之后李暄跟史官有一段对话,关于记录有关自己的历史的,之后其实是想调查烟雨的死因,所以想找他要记录。据说烟雨被毒死第二天,有个官自尽了,所以那个人就被当做是下毒的凶手,李暄当然不相信(替死鬼这种事,我都不相信了,李暄一个当王的能相信吗)。
然后是月为了去当护身符穿上白衣做准备,去王的寝宫。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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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现第十章还是得翻翻,因为有月的一些内容,粉红我争取明天搞出来。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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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은 몸을 돌려 강녕전을 호위하기 위해 돌아왔다. 돌아와 강녕전 앞에 서니 멀리서 월이 걸어 들어오고 있었다. 관상감에서 지정해둔 오늘의 왕의 방을 홀로 지켜 왕의 액을 누르며, 무사히 합방이 이뤄지길 기도하기 위해서였다. 남아있던 내관 한명이 월을 강녕전 안으로 안내했다.
월이 왕의 이불이 깔린 방에 자리 잡고 앉자 내관은 어디론가 가버렸다. 강녕전 일대에 있는 사람이라고는 왠지 월과 운뿐인 것 같았다. 운은 방 밖의 창 앞에 서 있다가, 안에 앉은 월의 모습이 보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고 창을 열었다. 고요히 열리는 창에도 월의 움직임은 없었다. 언제나 옆모습만 보이던 월의 얼굴이 운 앞에 정면으로 보였다. 그런데 이번엔 운이 월을 정면으로 볼 수 없었다. 무표정한 월의 표정에 마음이 아릿해져 그만 고개를 돌려야만 했다. 다른 여인과 합방하러 간 왕을 위해 앉아 있는 월의 마음이 운에게 고스란히 넘어오고 있었다. 주위에 아무도 없었다. 그것에 힘을 빌어 운은 처음으로 월에게 말을 걸어보았다.
月独自坐在房间里准备,云跑过来,因为知道月就要离开。但是他什么都做不了,只能望着她的脸暗自神伤。
“괜찮소?”
“没事吗?”
“무엇이 말이옵니까?”
“什么意思?”
운의 숨이 턱하니 막혔다. 목소리를 들었다. 감정 없는 목소리도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무엇이 괜찮은가에 대한 질문을 다시 던져야 하는데 차마 입에 말을 올릴 수가 없었다. 그래서 슬쩍 말을 돌렸다.
月不太确定他要问什么,但是云不说话,她只有先开口。
“건강 말이오.”
“健康。”
“네.”
“是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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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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呵呵,同希望。


2026-01-06 05: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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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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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没有好的翻译器推荐啊,我现在用有道,谷歌,木头鱼三种,还是有难度,想再找个稍微准一点的加快速度。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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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끊어졌다. 운은 그 순간도 아까워 다시 말을 이었다.
空气凝滞了起来,两人再也无言。
“상감마마께옵서 그대를 많이 찾으시었소.”
“旁边没有宫女,你不必顾忌。”
그리고 그 뒤의 말, 만 리 길을 찾아다닌 이가 자신이라는 말은 하지 못했다. 월은 아무 말 없이 있었다. 작은 고개 짓도 없었다.
他的话月似乎没听进去,所以月没有多说什么。
“한 달 간만 궐내에 있을 거라 들었소. 내일까지요?”
“今晚是最后一次对吗?”
“오늘밤이 마지막이옵니다. 내일 새벽에 길을 떠날 것이옵니다.”
“对,我明天凌晨就会离开。”
별운검을 잡은 운의 주먹에 힘이 들어갔다. 그리고 눈길을 다시 월에게로 돌렸다. 오늘밤만 지나면 못 볼 얼굴이라 생각하니 안 볼 수가 없었다.
云因为月的回答而握紧拳头,目光不由自主飘向月的脸。今夜之后,只怕再也见不到这张脸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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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有错,凌乱的单词加脑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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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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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오? 그때 만났던 곳?”
“去哪里?那时候见过面的地方吗?”
“아니옵니다. 그곳은 그때 결계가 깨어져 상감마마와 나으리가 들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급히 그곳을 비운 것입니다. 이제 나가면 다시 결계를 묶어 어느 누구의 발길도 들 수 없는 곳으로 갈 것이옵니다. 그곳이 어디인지 소녀도 모르옵니다.”
“不,我不会再回到那里去了,所以不要派人来找我。我会去你们不知道的地方。”
“괜찮소?”
“没关系吗?”
“또 무엇이 말이옵니까?”
“还有什么话要说吗?”
운은 고개를 들어 완전히 둥글게 차오르지 못한 달을 보았다. 내일 밤이면 완전히 둥근 달이 이곳을 비출 것이다. 그리고 그 달빛 아래에는 더 이상 월의 모습은 없을 것이었다.
云不禁抬头望月,圆润的月在天空中闪着皎洁的光辉。明天圆月还会升起,可是眼前的月亮却再也见不到了。
“무엇이든.”
“不管是什么。”
“네. 그 무엇이든 소녀는 괜찮사옵니다.”
“是的,小女会尽心回答。”
운은 달에서 눈길을 가져와 자신의 발아래만 보았다. 옆의 달도 또 옆의 월도 보지 못하고 가운데 우두커니 서 달이 월에게 보내는 달빛을 막고, 월이 달로 보내는 설움을 막았다.
望着脚边的月光,云不敢看身边的那个月亮,却希望能将她送上月亮,让月光带走她的忧伤。
운의 그림자가 월의 손등을 어루만지고, 가슴을 쓸고 올라가 입술에 내려앉았다가, 양쪽 볼을 감싸 쥐었다가, 차마 흘러나오지 못하는 눈물을 닦아주다가, 월의 가녀린 몸 전체를 감싸 안았다. 오직 키 큰 운의 긴 그림자만이······.
云给月擦眼泪?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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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暄貌似撞上了皇后在找人施放巫术,应该是被吓到了,还找来了太医诊脉。之后乱七八糟讨论病情和药方子什么的。然后大家就想到最近很灵的护身符,让那个官员拿出来,可是那是人怎么拿出来,揭穿了吧,嘿嘿。还不乖乖去请月来给王治病,再给我唧唧歪歪就拖出去,咱排队砍。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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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间大段偷懒不翻译了,今天搞定这一章,明天用剧透的粉红轰炸大家。


2026-01-06 05: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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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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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谢,翻译机无力,脑子有点卡壳了,我爬回去睡觉了。后面是月和李暄见面,说了很多话,重头戏来着,得慎重点,好好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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