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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11【翻译】小说试翻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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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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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人韩语盲,但是相信大家都和我一样,很希望能够看到小说。今天吧里有同志贴了原文下载,于是用翻译器加上自己的理解进行整理,权当抛砖引玉,发上原文和翻译,供懂韩语的高手来出最终版本的。
糊里糊涂的个性,没办法,再发一次。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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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지 않은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밤 길, 두 남자가 큰 나무 아래에 비를 피해 서있었다.
下着大雨的夜晚,两个男人为了避雨站在大树下。
하지만 잎이 반쯤 저버린 가을나무였기에 비를 피하는 데는 별 효력은 없었다. 이미 마을에서
因为已经是秋天,大树的叶子没了一半,很难遮挡落下的雨水。
상당히 떨어져 돌아가는 것도 여의치 않았다. 나무 아래에 있던 두 남자 중 한명은 사대부가의
回去的道路崎岖不平,非常难走。两个男子之中,有一个是士大夫。
양반인 듯 연청색 도포에 커다란 갓을 쓰고 있었고 다른 한 남자는 양반을 호위하는 무사인 듯
身着蓝色服装的是公子,而另一个人则是他的护卫。
상투를 틀지 않은 긴 머리를 허리까지 드리우고, 등과 허리에 두개의 긴 환도(还刀)를 차고
那人没有发髻,头发长及腰部,身上有两把还刀。
있었다. 양반이 하늘을 보며 조용하게 말했다.
那位公子凝视着天空说。
“운아. 쉬이 그칠 비가 아닌 듯 싶구나. 보슬비라 가벼이 여겼더니, 아무래도 내 고집으로
“好像不是简单就能结束的雨,我们还是找个地方避雨吧。”
또 너를 곤혹케 만들었나 보구나.”
무사는 아무 말 없이 눈을 감은 채 고개를 숙이고 주위의 모든 움직임을 읽고 있었다.
侍卫没有说话,低下头注意周围的动静。
먼 곳을 보던 양반이 무언가를 발견하고 반갑게 말했다.
公子看向远方,忽然发现了什么,露出喜色。
“아! 저기 산자락에 집이 한 채 보인다. 잠시 비를 피해 가자꾸나.”
“啊!那边山脚有一座房子,我们去那里暂时休息一下吧。”
양반은 말을 끝내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무언가에 홀린 듯 빠른 걸음으로 산자락을 오르기
那个公子说完,像是被什么吸引了一样,快步的朝着那座房子走过去。
시작했다. 무사는 미처 만류하지 못하고 주위를 경계하며 뒤따랐다. 가까이 다가가 선 집은
侍卫急忙跟上,一边走一边警戒着周围,很快就到了那所房子的门口。
허리 높이의 돌담이 둘러진 작고 깔끔한 초가집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대문만큼은 높고
齐腰的石墙围绕着整齐的茅草屋顶的小房子,但是奇怪的是门的高度有些不同寻常。


2026-01-04 10: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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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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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처마까지 있었다. 양반이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운아. 주인을 청하거라.”
公子站在门口轻轻敲了敲门,低声问,“请问有人在家吗?
하지만 무사는 말 대신 눈을 들어 대문처마 위로 솟은 솟대를 올려다 볼 뿐이었다.
무사의 눈길을 따라 양반도 눈길을 두었다.
抬起头注视着屋檐,有什么东西吸引了男子的注意力。
“저것이 무엇이냐.”
“那是什么!
“솟대이옵니다. 여긴 무당이 사는 집입니다. 드시면 아니 되옵니다.”
“这是**,住在屋子里的人可能是一个巫女。
무사의 차분하지만 강경한 목소리에 양반은 더 이상 집 안으로 들어가려는 시도를 하지 못했다.
武士的声音平静却有些僵硬,看来是希望公子不要进入这间屋子,可惜并未如愿。
하지만 무사는 피곤하고 추운 기색이 만연한 양반의 모습을 어찌 할 수 없어 더욱 고개만
숙일 수밖에 없었다. 이때 안에서 사람의 기척이 느껴져 무사의 오른 손은 재빨리 왼쪽 허리에
疲倦和寒冷侵袭着两个人,武士看着公子的脸色只能低下头,却在听见屋内有响动的时候,迅速用右手抓住挂在腰上的刀柄。
찬 환도의 칼자루를 잡았다. 대문 안쪽에서 터덜거리는 발소리가 가까워지더니 이윽고 바로 대문 앞에서 멈췄다. 무사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门内响起一阵脚步声,逐渐接近,不久后停在门前。
대문 안쪽에 멈춰 선 자에게서 검의 기운이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무사의 목소리가 대문을 가르고 들어갔다. “누구냐!”
门内的人似乎感受到了不寻常的气息,停了下来。武士问道,“是谁?
“어이가 없습니다. 객이 누구냐고 묻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그 물음은 이쪽의 것이 아닙니까?”
“真是没有道理,这个时候应该是主人这边问客人是谁,不是吗!”
퉁명스러운 여인의 목소리였다.
门内传来一个女子气呼呼的声音。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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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器不给力,前后翻译者,加推敲,可能有点慢,错误在所难免。坐等专业的翻快出现啊,我就能解脱啦。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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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帮忙的强烈欢迎,快被翻译器搞疯了。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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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가 다시 입을 열었다. “여인이 어찌 검을 지녔는가?”
武士再次开口,“你手上拿了武器吗?”
“놀랍습니다. 어찌 보지도 않고 제가 검을 가진 것을 아십니까? 역시······. 앗! 이런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흠! 우리 아가씨가 안으로 드시라는 말씀을 올리라고 하였습니다.”
“真奇怪。你怎么知道我手上拿了剑?此外……呵 !*********”
“어찌 검을 지녔는가!”
“为什么拿着剑 !”
다시 다잡아 묻는 무사에게 여인이 투박한 답을 던졌다.
武士再次询问女子。
“이런 외진 곳에 여인 둘만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검이라도 지니고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별 시덥잖은 질문을 하십니다. 그나저나 안 들어오실 겁니까?”
“我一个女子住在如此偏僻的地方,小心对待要进屋的人难道不应该吗?”
양반이 무사를 힐끔 보고 말했다.
武士向公子报告。
“잠시 이러고 있다가 갈 것이니 개념치 마라.”
“我们先不要走远,观察一阵再说吧。 ”
들어가고 싶었지만 버티고 선 무사 때문에 우기지 못하는 마음이 목소리에 담겨져 있었다. 그리고 마치 당연히 나올 말이었다는 듯이 안에서 준비되어 있던 말을 던졌다.
武士全神贯注的听着门内的声音,还没做好入内的准备。
“우리 아가씨가 객께서 천한 집이라 드시지 않을 것이니 이렇게 여쭈라고 하였습니다. 천한 집 방안의 따뜻한 아랫목과 천한 집 대문처마 아래가 무에 그리 다른지.”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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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们只想在小姐的家中休息一下,去去身上的寒意,绝不会骚扰到小姐。”
양반의 얼굴에 호기심 어린 미소가 일었다. 이미 머리 위에 대문처마를 이고 있는 상황이었기에아가씨란 여인이 여쭈라고 한 말은 더 이상 집 안으로 들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公子的脸上充满好奇的微笑,透过大门房檐朝里面张望,想看看那女子的情况。
양반이 대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며 말했다. “처마 아래보다야 아랫목이 더 상석임이 분명하니 그럼 실례를 하겠노라.”
门终于打开了。“屋内简陋,请多包涵。”
양반이 대문을 활짝 열고 안으로 성큼 들어서자 무사도 어쩔 수 없이 집 안으로 들어갔다.
公子大步走入打开的门,武士被迫跟着公子走进了屋里。
안에서 말하던 여종은 이미 앞서서 뒷모습을 보이며 좁은 마당을 지나고 있었다. 여종은 열린 방문을 가리키며 안으로 들어가란 몸짓을 한 뒤 어디론가 가버렸다.
门内的女子始终背对着两人,将他们引到狭小的院内,指了指某个地方,就走开了。
두 나그네는 여종이 들어가라고 한 방 안에 들어갔다. 그 방 안에는 은은한 난향이 가득 차 있었고 아랫목에는 소박한 소반 위에 간단한 술과 안주가 놓여 있었다.
两人顺着女子所指的方向走入一个房间,屋内弥漫着淡淡的清香,摆设着简单的酒食。
그리고 그 옆에는 아직 겨울철도 아닌데 화로가 따뜻하게 나그네를 맞이하고 있었다. 양반이 아랫목을 차지하고 앉고 그 사선으로 무사가 무릎 꿇고 앉았다. 양반이 화로를 보며 조용히 말했다.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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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子坐在了火炉的前面,而武士则跪坐在他的斜对面,安静的守护着他。
“마치 우리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있었던 것 같구나. 그런데 보통 무당의 방이 이러한가?”
“跟以前想的不太一样呢,这就是巫女的房间吗?”
무사도 최대한 목소리를 낮춰 말했다.
武士压低了声音道。
“흔한 방울하나 없는 것이 일반 밧집(민가)과 다른 점이 없사옵니다. 무당의 방이 아닌 듯하옵니다.”
“这个巫女的房间与普通的民家似乎有一些差别。”
“음······, 여긴 여인의 방이라기 보다는 청렴한 선비의 방인 듯하구나. 방안 가득 차 있는 난향이 그러하거니와 책들 또한 그러하다.”
“嗯……书案堆满了书,与其说是女人的房间,倒不如说更像是儒生的房间。”
양반은 손을 뻗어 책장에 빼곡하게 꽂힌 책들 중에 한 권을 꺼내 보았다. <오경천경록>이란 책이었다. 또 그 아래에는 <대학혹문>이 보였다. 양반이 의아해 하며 말했다.
公子抬手在书柜左上角抽出一本书,是《经检川庆录》,它的下面叠着一本《大学》,望着满柜的书,公子觉得有些困惑。
“분명 여인 둘만 사는 집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어찌 이런 책들이 있단 말인가. 바깥양반이 쓰던 방인가?”
“这些书应该并不属于这个女子的,而是她的丈夫或者父亲才对,只是他如今不在家中,只剩她一人独居。”
对话各种乱翻,大家知道大概就好了。


2026-01-04 10: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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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은 인기척이 들리자 책을 얼른 제자리에 놓았다. 네 폭 방문이 가로막힌 건넛방으로 아가씨란 여인이 들어 온 듯 했다.
이윽고 가운데 두 폭의 문이 양쪽으로 소리도 없이 조용히 갈라졌다.
조심스럽게 사이방문이 열리긴 했지만 방과 방 사이엔 발 하나가 가로 막혀 여전히 건넛방이 잘 보이지 않았다. 양쪽 방에 등잔불이 켜져 있었지만 어둠이 등잔불빛을 삼키고 있었기에 별 효력은 없었다. 보이는 거라고는 우아하고 기품 있는 여인의 자태뿐이었다.
“소녀, 인사 여쭙습니다.”
搭把手吧,呵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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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은 인기척이 들리자 책을 얼른 제자리에 놓았다. 네 폭 방문이 가로막힌 건넛방으로 아가씨란 여인이 들어 온 듯 했다.
公子发现有人,赶紧把书放到了原位。仿佛在隔着门的另一间房进来了一名女性。
이윽고 가운데 두 폭의 문이 양쪽으로 소리도 없이 조용히 갈라졌다.
随即门悄无声息的开了。
조심스럽게 사이방문이 열리긴 했지만 방과 방 사이엔 발 하나가 가로 막혀 여전히 건넛방이 잘 보이지 않았다. 양쪽 방에 등잔불이 켜져 있었지만 어둠이 등잔불빛을 삼키고 있었기에 별 효력은 없었다. 보이는 거라고는 우아하고 기품 있는 여인의 자태뿐이었다.
虽然门开了,但是因为两门之间的屏风,还是有点看不清。虽然两间房里都有灯盏,但是因为黑暗在吞食着这微小的光,所以也没有多大的效果。看见的也只有,有优雅气质的女人的姿态。
“소녀, 인사 여쭙습니다.”
“小女,来请安。”
짧은 말을 흘리는 목소리는 천상의 것인 양 마음속을 울리며 방안 가득 난향과 더불어 퍼졌다가 사라졌다. 언뜻 보이는 머리 모양새가 길게 댕기를 드린 것으로 보아 처녀임이 분명했다.
乍一看屏风的剪影,似乎是个长辫子的妙龄少女,简短的声音如天空一般清澈,随着房内的香气弥散。
조금 전의 여종도 댕기머리였기에 양반은 방안의 광경이 더욱 의아할 수밖에 없었다.
발 너머의 여인이 두 손으로 이마를 받히고 큰절을 올렸다. 천천히 절을 하는 여인의 자태가 범상치 않아 두 나그네는 넋을 잃고 마치 춤사위를 보듯 절을 받았다.
女子用双手对着他行了一个大礼,姿态如同舞蹈般美好,让人着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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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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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人要接棒吗,那我不翻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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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壶秋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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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인은 일배로 그치지 않고 두 번째 절을 올렸다. 이배는 자고로 죽은 자에게 올리는 절이기에 두 나그네의 인상이 찌푸려 질 수밖에 없었다. 양반이 무례하다고 외치려 하자 여인의 삼배가 이어졌다. 삼배란 부처에게 올리는 절이라 어리둥절해지려던 순간 여인이 네 번째의 절을 올렸다. 양반이 깜짝 놀람과 동시에 무사의 오른손은 재빨리 왼쪽 허리에 찬 환도의 손잡이를 잡아 반쯤 빼내었다.
女子一连对公子行了三次大礼,公子吃了一惊,武士则紧张的将刀抽出了一半。
사배란 천자, 즉 국왕에게 올리는 절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객으로 찾아든 양반은 실제 현재 조선의 23살 젊은 국왕, 이 훤이었다. 절을 끝낸 여인은 고개를 바닥에 붙이고 몸을 최대한 낮추었다. 훤이 놀란 감정을 숨기고 미소로 말했다.
面前这位,其实是朝鲜23岁的年轻的王李暄。有些吃惊的看着尽可能低俯着身子的女子,他说:
“얼굴을 들어라.”
“仰起你的脸。”
여인은 천천히 몸을 일으켜, 세운 왼쪽 무릎 위에 두 손을 다소곳하게 포개 얹고는 그림처럼 앉았다. 성긴 발이었지만 여전히 여인의 얼굴은 육안으로 느낄 수가 없었다. 훤이 다시 물었다.
女子慢慢支起身体,左膝盖交叉折叠起来,好像一幅画,可是却始终低着头,看不清相貌。
“어이하여 사배를 하였느냐. 수를 셀 줄 모르는 것이냐?”
“你打算一直这么低着头吗?”
“태양에 대한 예를 갖추었을 뿐이옵니다.”
“只是为了保持对太阳的礼仪。”
사람의 마음을 요동치게 할 만큼 아름다운 음성이었다. 훤이 그 음성에 말을 이었다.
她用足以动摇人心的美丽声音回答道。
“태양이라 함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아녀자에게 태양은 지아비를 일컫는 것이 아니더냐?”
"说什么说太阳? 为女子者跟随的太阳不是称丈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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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엷게 내리는 비라 할지라도 성체(圣体, 왕의 몸)의 온기를 앗아 가나이다. 온주(温酒)이오니 부디······.”
这句什么意思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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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녀자도 조선의 백성이옵니다.”
“小女是作为朝鲜的百姓而跟随。”
훤은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 여인은 자신이 왕이란 것을 알고 있음이 분명했다.
李暄没有再说什么了,女子知道这是他对自己身份的默认。
이번에는 여인이 말했다.
这时候,那个女子说。
“가진 것이 없는 세간이라 초라하디 초라한 소반이옵니다. 하지만 소녀의 정성으로 준비한것이니 한 모금이라도 음하여 주시옵소서.”
“虽然是粗茶淡饭,但都是小女诚心诚意准备的。”
훤은 여인의 얼굴이 궁금했다. 음성과 자태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그 궁금함이 더해졌다.
听着女子美丽的声音,李暄对女子的长相有几分好奇。
“얼굴을 보여 예를 올려라. 얼굴도 모르는 자가 올린 술을 어찌 마시겠느냐.”
“连真面目都不愿意露出来的人送上来的酒,如何能喝下。”
“엷게 내리는 비라 할지라도 성체(圣体, 왕의 몸)의 온기를 앗아 가나이다. 온주(温酒)이오니 부디······.”
“虽然是浅浅的雨但是也能把圣体的体温抢走,是温酒 ,请必定要喝”
多谢多谢


2026-01-04 1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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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비록 세상이 정한 신분이란 굴레에 얽매인 비천하디 비천한 몸이오나, 또한 하늘이 정해준 여인네이옵니다. 하여 주인 된 도리는 생각치 아니 하고 여인 된 도리만 .생각하였사옵니다. 내외법을 따른 소녀의 어리석음을 탓하시옵소서.”
这句话高手来翻一下吧,李暄说的,好深的感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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