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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拉蕾滴我结官网预告-----------------------------
닉쿤♡빅토리아 : 나는야 바다의 공주~ 당신은 태국의 왕자♬
두 사람만의 '달콤한 드라이빙'을 즐기고
'도망 목적지'인 인천의 한 해수욕장에 도착한 쿤토리아!
석양이 지는 바다는 이 부부를 더욱 더 가깝게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되는데...
과연 오늘은 닉쿤 남편의 숙원(?)인 빅토리아의 '둥둥'춤을 볼 수 있을까?
바다에서의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조개구이를 먹으러 간 두 사람~
배고팠던 외국인 부부는 조개가 익기도 전에 정신없이 먹어치우는데...
이 때, 닉쿤의 얼굴을 달아오르게 만든 빅토리아의 깜짝 발언은?
그리고 저녁 식사를 마친 두 사람에게 전해진 의문의 주소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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