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결혼 날짜에 당황한 승조와 하니! 반지 고르랴 예복 준비하랴 정신없는 나 날을 보내고, 그 와중에 계속해서 실갱이를 벌이는 두 사람. 하니는 승조의 뚱한 태 도가 서운하기만 한데, 승조에게는 나름의 속깊은 배려가 있었으니! 왁자지껄 결혼식을 마치고 드디어 제주도로 떠나는 신혼부부! 둘만의 로맨틱한 허니 문을 기대했던 하니에게 새로운 복병(?)의 등장으로 상황은 묘하게 흘러가는데... 突然结婚日期,并与承晁惊慌失措的!戒指,准备礼服粗茶淡饭。我没有精神呢 一天,在这种情况下,继续展开???”的两人的胜工会的肥胖的泰 只要惆怅的程度,但承晁来说是自己的深度的照顾,所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