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유진 키스신, '제빵왕 김탁구' 금지된 사랑?
[투데이코리아=오만석 기자] 수목드라마의 절대 강자 KBS '제빵왕 김탁구'가 마준(주원 분. 본명 문준원)과 유경(유진 분. 본명 김유진)의 키스씬 예고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최근 신민아와 이승기를 전면에 내세운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첫방으로 위기감이 고조된 '제빵왕 김탁구'는 오는 12일 방송될 20회분에서 마준과 유경의 고혹적 키스씬으로 수목드라마 '본좌 사수'에 나선다.
인숙으로부터 강제 퇴사당한 유경은 마준을 찾아 팔봉제빵점을 찾는다. 유경은 "용서하지 말라는 말, 널 이용해도 된다는 말, 아직 유효한 거니? 용서가 되지 않는다"며 마준 앞에 눈물을 흘린다.
여자의 눈물 앞에 한 없이 약해지는 남자 마준은 무슨 일이 있음을 직감하고 유경에게 자신을 믿으라며 키스한다.
두 사람의 매혹적 키스는 유경이 탁구를 배신한다는 전제가 깔려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 할 예정이다. 또한 유경을 향한 마준의 해바리기식 사랑이 결국 이루어지며 두 사람의 관계변화를 예고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한편, 11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강력한 대항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제치고 TNmS 미디어 집계 44.9%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자랑했다.
[투데이코리아=오만석 기자] 수목드라마의 절대 강자 KBS '제빵왕 김탁구'가 마준(주원 분. 본명 문준원)과 유경(유진 분. 본명 김유진)의 키스씬 예고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최근 신민아와 이승기를 전면에 내세운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첫방으로 위기감이 고조된 '제빵왕 김탁구'는 오는 12일 방송될 20회분에서 마준과 유경의 고혹적 키스씬으로 수목드라마 '본좌 사수'에 나선다.
인숙으로부터 강제 퇴사당한 유경은 마준을 찾아 팔봉제빵점을 찾는다. 유경은 "용서하지 말라는 말, 널 이용해도 된다는 말, 아직 유효한 거니? 용서가 되지 않는다"며 마준 앞에 눈물을 흘린다.
여자의 눈물 앞에 한 없이 약해지는 남자 마준은 무슨 일이 있음을 직감하고 유경에게 자신을 믿으라며 키스한다.
두 사람의 매혹적 키스는 유경이 탁구를 배신한다는 전제가 깔려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 할 예정이다. 또한 유경을 향한 마준의 해바리기식 사랑이 결국 이루어지며 두 사람의 관계변화를 예고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한편, 11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강력한 대항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제치고 TNmS 미디어 집계 44.9%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