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前소속사와 갈등 풀었다..법정다툼 원만히 해결
미투
데이 네이트로 스크랩하기 2010.04.15 16:12 | 조회 52[OSEN=최나영 기자] 전 소속사와 법적 분쟁을 벌이던 배우 김범이 갈등을 정리했다.
김범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 소속사가 김범에게 제기했던 소송을 모두 취하하며 좋은 방향으로 문제를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15일 전했다.
이에 따라 김범과 전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 소송과 함께 빚어온 갈등을 모두 해결하게 됐다.
김범은 지난해 12월 전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로부터 전속 계약 위반 혐의로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 이에 김범 측도 맞대응을 벌이며, 법정 다툼을 벌였다.
하지만 양측은 오랫 동안 함께한 배우를 생각하고 함께 업계에서 일하는 동료로서 더 이상 상처를 주면 안 되겠다고 생각, 원만하게 해결하기고 정리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지속적인 접촉과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합의점을 도출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한류스타로 급부상한 김범은 보다 안정적인 상태로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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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네이트로 스크랩하기 2010.04.15 16:12 | 조회 52[OSEN=최나영 기자] 전 소속사와 법적 분쟁을 벌이던 배우 김범이 갈등을 정리했다.
김범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 소속사가 김범에게 제기했던 소송을 모두 취하하며 좋은 방향으로 문제를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15일 전했다.
이에 따라 김범과 전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 소송과 함께 빚어온 갈등을 모두 해결하게 됐다.
김범은 지난해 12월 전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로부터 전속 계약 위반 혐의로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 이에 김범 측도 맞대응을 벌이며, 법정 다툼을 벌였다.
하지만 양측은 오랫 동안 함께한 배우를 생각하고 함께 업계에서 일하는 동료로서 더 이상 상처를 주면 안 되겠다고 생각, 원만하게 해결하기고 정리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지속적인 접촉과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합의점을 도출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한류스타로 급부상한 김범은 보다 안정적인 상태로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