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宣传网页刚才突然冒出来了16集的文字预告
15集的预告都还没出来呢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 줘](16회)(HDTV) (
http://tv.sbs.co.kr/star/)
방송 : 3월 2일(화) 밤 08:50~09:55
극본 : 정지우
연출 : 정효
제작 : 신영이엔씨
빨강은 병원복도를 뛰어가다가 파랑이 어떻게 하느냐며 그만 주저앉고 만다.
그 시각 길에서 강하는 파랑을 발견하고는 정말 길을 잃어버린 게 맞느냐고 물어보다가 파랑이 대뜸 다른 사람과 결혼하지 말라는 말을 하자 갑자기 멍해진다.
그러다 강하는 지금 빨강이 기절했을 지도 모른다며 전화기를 꺼내는데, 파랑은 자기와 더 이야기를 하자고 보챈다.
잠시 후 강하는 재영에게 전화가 오지만 아예 전원을 꺼버리고, 파랑과 이야기 나눈다.
그러다 파랑이 강하의 발냄새까지도 좋다는 말을 함께 어머니가 결혼은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거라고 했다는 말을 하자 강하는 다시 한 번 멍해진다.
한편, 준하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던 빨강은 차에서 내리는 재영으로부터 느닷없이 뺨을 맞고는 깜짝 놀라는데….
不负责的乱翻
16集
跑在医院的走廊的红儿嘴里念叨着蓝儿到底该怎么办是好随后一屁股瘫坐在地上。
此时,走在路上的江河发现了蓝儿问他是不是迷路了,蓝儿回答说不要这么快就和别的女人结婚。江河听后突然感到十分困惑。
过了一会儿江河说,恐怕你姐姐要急昏了,于是拿出电话要联系红儿,蓝儿叽歪着要和江河再多说几句话。
过了一会儿,江河看到在莹打来电话于是把自己手机电源给断了继续和蓝儿讲话。
蓝儿对江河说,我喜欢大叔就连大叔的脚丫子的味道都觉得好闻,我妈妈说了结婚必须要与自己真心相爱的人在一起结。江河听后再一次感到迷茫。
另外,与俊河一起回到家的红儿被从车上走下来的在莹突然搧了一巴掌,红儿惊呆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