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무적자’기대해주세요” ▶주진모(74년생) 안녕하세요, 포커스신문 독자여러분! 주진모입니다. 지난해 ‘쌍화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경인년 새해에는 ‘무적자’로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립니다. 호랑이 해의 기운을 받아 저는 이 작품에 ‘올인’할 각오입니다. ‘무적자’는 북한에서 탈출한 두 형제의 애증과 그들을 둘러싼 남자들의 의리와 우정을 진하게 다루는 드라마입니다. 저는 북한 특수부대 출신인 형 김혁 역을 맡았습니다. 김강우씨와 송승헌씨, 그리고 조한선씨 등 멋진 세 배우와 함께 선굵은 드라마를 보여드리겠다고 감히 약속드립니다. ................................................ 模的消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