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10월 이후로 입대 또 연기
예능 샛별로 떠오른 가수 전진(본명 박충재·29)이 최근 입대 시기를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지난해 10월 7일 현역 입대 영장을 받았지만, 일신상의 이유로 4개월 후인 2월 28일로 입대를 연기한 바 있는 전진은 이번에는 10월 이후로 입대 시기를 조정했다.
얼마 전 병무청에서 실시한 징병 신체검사를 받은 전진은 오는 10월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 입소 대상자에 포함될 예정이었지만 일신상의 이유로 입대 시기를 미뤘다.
그동안 전진은 입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대한민국 남아로서 당연한 수순을 밟겠다"는 의지를 다져온 바 있다. 하지만 전 국민적 인기를 끌고 있는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멤버이자 지난 5월 발표한 미니앨범 'Fascination'의 후속곡 '바보처럼'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입대 결정이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전진 소속사 관계자도 "여러가지 활동이 겹쳐 시기를 조정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예능 샛별로 떠오른 가수 전진(본명 박충재·29)이 최근 입대 시기를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지난해 10월 7일 현역 입대 영장을 받았지만, 일신상의 이유로 4개월 후인 2월 28일로 입대를 연기한 바 있는 전진은 이번에는 10월 이후로 입대 시기를 조정했다.
얼마 전 병무청에서 실시한 징병 신체검사를 받은 전진은 오는 10월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 입소 대상자에 포함될 예정이었지만 일신상의 이유로 입대 시기를 미뤘다.
그동안 전진은 입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대한민국 남아로서 당연한 수순을 밟겠다"는 의지를 다져온 바 있다. 하지만 전 국민적 인기를 끌고 있는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멤버이자 지난 5월 발표한 미니앨범 'Fascination'의 후속곡 '바보처럼'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입대 결정이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전진 소속사 관계자도 "여러가지 활동이 겹쳐 시기를 조정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