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小鹿与郑小喵的...吧 关注:31贴子:912
  • 0回复贴,共1
My dear Jessi 오늘 "신분 숨겨라"라는 드라마를 봤는데 그 속에서 어떤 역할은 나랑 정말 닮아요. 그 남자의 여동생은 어떤 범죄 조직에 죽였는데 복수하려고 이 남자가 그 범죄 조직에 가서 스파이가 됐어요. 3년동안 계속 스파이가 됐는데 의외로 발견되서 아주 잔인하게 고문을 당했어요. 그 후에 구조됐지만 자기 여동생의 남친을 도와주기 때문에 또 그 범죄 조직이 잡아됐어요. 이번에 그들은 이 남자의 몸으로 바이러스를 키워서 마지막으로 이 남자가 아주 고통스럽게 죽어버렸어요. 내 생각에는 난 바로 이런 역할이고 난 이런 역할이 되고 싶고 난 이런 역할만 될 수 있다. 난 영원토록 주인공이 될 수 없고 여주인공을 지키고 싶으면 바로 자기의 생명으로 대가를 바쳐야 할 거야. 이제 희망이 이미 없었는데 네 옆에 이런 역할이 되는 기회도 없을 것 같아. 난 비극이 되고 싶다. 제시야...참 보고 싶다...사랑해...잘자.........


IP属地:浙江来自Android客户端1楼2018-09-13 18:26回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