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은 면치 못할겁니다. 아무리 못해도 본토 선수를 훈련시켜야 한다. 언어 습관 싸인과 배합이 안 맞는 타지 한족을 기용하면 패스와 배합 실수로 을급팀도 이길수 없음. 우리 개인 실력이 워낙 낮은데 패스와 배합까지 안 맞으면 더 크게 다칩니다. 키가 작아 헤딩 못 한다. 이는 한족선수를 써야되는 이유가 될수 없음 아울러 키큰 유럽선수도 우리한테 맞지않습니다. 한마디로 말 통하고 싸인이 맞고 단합이 잘 된 연변팀만 우리의 생존의 길입니다.
한족이기 때문에 언어,싸인,배합이 안맞고 타지 한족이기에 패스와 배합실수하는게 아니오. 근본적으로는 실력이 문제되기 때문이요. 과거에 연변팀에는 우수한 한족선수들이 여럿이 있었소. 성소우, 송소위,황경량,부병,왕광위,좌조개,리위봉 등 말이요. 그리고 현재 타지팀에서 뛰고 있는 김경도랑 박성이랑 그리고 다른 몇명도 언어 때문에 패스,배합에서 실수를 많이 한다는 말 못들었소. 문제는 실력과 프로정신이요. 연변적 선수들처럼 고향팀이라는 귀속감은 없겠지만 프로선수로서 프로답게 열심히 경기에 림하면 되는거요. 지금 중국 각지 축구팀에 진정 자기 고장 선수들로 꾸려진 팀이 연변빼고 더 있소? 다 실력과 프로정신으로 차는거요.
지금 생각해보면 왜 박태하감독이 15년도에 천쇼를 중용해주지 않았는지 안타깝기 그지없소. 사람 됨됨이도 좋고 묵묵히 열심히 최선을 다해 차는 선수였는데... 쳔쇼같은 애들은 조금한 중욯해도 연변팀에서 축구선수생애를 마칠때까지 찰 선수요. 강위봉이나 전의농 같은 애들은 키워보았자 조금만 이름이 나면 다른 팀으로 튈 애들이요.
우리 민족선수들이 그리 잘하무 왜 국대에 입선하지 못하겠습니까....부족점이 많고 실력도 현재 한족선수들보다 더 독출하지 못하니까 인입해서 쓰는거지.....제난 새끼 미울바가 어디 있겠습니까???하도 앞길이 막막하니 양자라도 삶아서 살림을 이어가는게구....직업축구 할려면 출신과 성분을 가려서는 안되오....누가 잘하면 시키는거지....정말 앤이같은 망나니들 외에는.....현재 이두선수는 자신의 경력에 대비해서는 잘 하고 있다고 봅니다....필경 을급팀에서 출전하던 선수라 중초에서 첫년은 실수가 있기 마련이 아닙니까....다만 팀에 이런저런 상황으로 인해서 곤경중에 더 피곤한 곤경이 되여서 그런거지만....일단 현재로선 그냥 봐주구 신임하는게 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