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사는 세상’ 노희경작가-배종옥 흥행제조 콤비 재결성 [2008-10-09 08:41:36]
[뉴스엔 이미혜 기자]
흥행 제조기 노희경 작가와 배종옥이 다시 만났다.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윤영(배종옥 분)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이 후 1년 만에 노희경 작가와 다시 만났다. 그 동안 보여줬던 노희경 작가와 배종옥의 완벽 호흡이 다시 한 번 기대된다. 배종옥은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차가운 배우 윤영으로 분한다.
‘그들이 사는 세상’은 드라마를 이끌어 갈 주인공인 주준영(송혜교 분)과 정지오(현빈 분) 외에도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윤여정, 김갑수, 김창완 등 중견연기자들과 다양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신인연기자와 조화가 기대되는 작품.
한편 27일 KBS 2TV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이 한창 진행중인 KBS 2TV 하반기 최고 기대작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현빈과 배종옥이 함께 걷는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들이 사는 세상’은 표민수, 김규태 감독과 노희경 작가의 결합만으로도 관심을 모으는 것은 물론 송혜교, 현빈, 배종옥, 윤여정, 엄기준, 최다니엘, 서효림, 판유걸 등의 호연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그리게 된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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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제조기 노희경 작가와 배종옥이 다시 만났다.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윤영(배종옥 분)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이 후 1년 만에 노희경 작가와 다시 만났다. 그 동안 보여줬던 노희경 작가와 배종옥의 완벽 호흡이 다시 한 번 기대된다. 배종옥은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차가운 배우 윤영으로 분한다.
‘그들이 사는 세상’은 드라마를 이끌어 갈 주인공인 주준영(송혜교 분)과 정지오(현빈 분) 외에도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윤여정, 김갑수, 김창완 등 중견연기자들과 다양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신인연기자와 조화가 기대되는 작품.
한편 27일 KBS 2TV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이 한창 진행중인 KBS 2TV 하반기 최고 기대작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현빈과 배종옥이 함께 걷는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들이 사는 세상’은 표민수, 김규태 감독과 노희경 작가의 결합만으로도 관심을 모으는 것은 물론 송혜교, 현빈, 배종옥, 윤여정, 엄기준, 최다니엘, 서효림, 판유걸 등의 호연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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