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디너파티 꿈꾸는 우아한 파티걸 변신
[스타뉴스 2005-10-04 09:25:16]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정상흔 기자]
우아한 자태가 돋보이는 배우 이미연이 파티걸로 변신했다.
지난 1일부터 전파를 탄 LG카드 ‘디너’편 CF에서 이미연은 멋진 디너파티를 꿈꾸는 우아한 파티걸로 등장한다.
이미연은 이번 CF에서 여성용 백이 와인병, 아이의 모자가 케이크, 친구의 손목시계가 카나페로 연상되자 그날 저녁 친구들을 불러모은다. 다정한 벗들과 오붓한 디너파티를 벌이며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정다운 담소를 나눈다.
최근 서울 청담동의 한 테마카페와 명품숍에서 진행된 이 CF촬영에서 이미연은 특유의 쾌활한 느낌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는 상상을 하는 아이 같은 천진한 표정을 연신 연출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CF관계자는 “‘디너’편은 ‘착시현상’을 광고 아이디어로 차용했다. 간절히 원하는 것이 눈 앞에 아른거리는 기분,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상황을 설정해 소비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보듯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만들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스타뉴스 2005-10-04 09:25:16]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정상흔 기자]
우아한 자태가 돋보이는 배우 이미연이 파티걸로 변신했다.
지난 1일부터 전파를 탄 LG카드 ‘디너’편 CF에서 이미연은 멋진 디너파티를 꿈꾸는 우아한 파티걸로 등장한다.
이미연은 이번 CF에서 여성용 백이 와인병, 아이의 모자가 케이크, 친구의 손목시계가 카나페로 연상되자 그날 저녁 친구들을 불러모은다. 다정한 벗들과 오붓한 디너파티를 벌이며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정다운 담소를 나눈다.
최근 서울 청담동의 한 테마카페와 명품숍에서 진행된 이 CF촬영에서 이미연은 특유의 쾌활한 느낌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는 상상을 하는 아이 같은 천진한 표정을 연신 연출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CF관계자는 “‘디너’편은 ‘착시현상’을 광고 아이디어로 차용했다. 간절히 원하는 것이 눈 앞에 아른거리는 기분,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상황을 설정해 소비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보듯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만들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