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가 찾는 ★] 조타 "결혼한다면, 김진경 같은 사람"(인터뷰②)
<인터뷰①>에서 계속
조타가 '예체능'에 가지는 애정은 남달랐다. 자신이 해보지 않은 스포츠를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프로그램에 민폐를 끼치는 게 아닐까 겁이 나지만 한편으로는 고정 출연도 바라고 있었다. 특히 오는 9월 시즌2가 될 '예체능'에 종목에 따라 출연하는 게 아닌 진짜 멤버로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저 진짜 '예체능'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싶어요. PD님이 시켜줘야 하는 거지만. 프로그램에 대한 마음은 진심이에요."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심을 다하는 조타. 그가 '예체능' 외에 꾸준히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이다. '예체능'만큼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얼굴을 붉히는 조타다.
조타는 가상 아내 김진경을 언급하자 '예체능' 관련 얘기를 할 때와는 표정이 사뭇 달라졌다. 경기 전 굳었던 표정이 마치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은 선수마냥 편안해 보였다. 그녀와 가상 결혼 생활 소감도 술술 털어놨다.
"제가 모델을 좋아했어요.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모델들에게 눈이 가더라고요. 진경이와 '우결'을 한다고 했을 때, 멋있는 모델과 하게 돼서 좋았죠. 그녀와 결혼 생활은 좋죠. 촬영할 때마다 진경이한테 느껴지는 감정은 달라요. 때로는 동생 같고, 때로는 누나 같아요. 그리고 여자도 멋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됐죠. 김진경이란 사람을 알아가는 게 좋아요."
아직 그녀를 알아가고 있는 조타. 두 사람이 방송에서 보여주는 풋풋하고 설레는 분위기는 '이러다 사귈 수도'라는 생각을 종종 들게 한다. 실제 두 사람의 연인 발전 가능성에 대해 묻자 조타의 얼굴이 붉어졌다. 그리고 "노코멘트 하겠습니다"며 발을 뺐다.
조타에게 김진경은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다. 직업인 모델 그리고 성격이 가장 흡사했다.
"조금 전에도 밝혔지만 저는 모델이 이상형이에요. 진경 씨는 모델이죠. 이것만으로도 이상형에 가깝고, 그리고 성격이 좋아요. 잘 챙겨주고, 말도 잘 받아주고요. 지난 6월 매드타운으로 컴백 할 때 진짜 많이 챙겨줬어요. '예체능'과 컴백 준비로 한창 바쁠 시기였는데, 저한테 비타민처럼 힘을 줬죠."
<인터뷰①>에서 계속
조타가 '예체능'에 가지는 애정은 남달랐다. 자신이 해보지 않은 스포츠를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프로그램에 민폐를 끼치는 게 아닐까 겁이 나지만 한편으로는 고정 출연도 바라고 있었다. 특히 오는 9월 시즌2가 될 '예체능'에 종목에 따라 출연하는 게 아닌 진짜 멤버로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저 진짜 '예체능'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싶어요. PD님이 시켜줘야 하는 거지만. 프로그램에 대한 마음은 진심이에요."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심을 다하는 조타. 그가 '예체능' 외에 꾸준히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이다. '예체능'만큼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얼굴을 붉히는 조타다.
조타는 가상 아내 김진경을 언급하자 '예체능' 관련 얘기를 할 때와는 표정이 사뭇 달라졌다. 경기 전 굳었던 표정이 마치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은 선수마냥 편안해 보였다. 그녀와 가상 결혼 생활 소감도 술술 털어놨다.
"제가 모델을 좋아했어요.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모델들에게 눈이 가더라고요. 진경이와 '우결'을 한다고 했을 때, 멋있는 모델과 하게 돼서 좋았죠. 그녀와 결혼 생활은 좋죠. 촬영할 때마다 진경이한테 느껴지는 감정은 달라요. 때로는 동생 같고, 때로는 누나 같아요. 그리고 여자도 멋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됐죠. 김진경이란 사람을 알아가는 게 좋아요."
아직 그녀를 알아가고 있는 조타. 두 사람이 방송에서 보여주는 풋풋하고 설레는 분위기는 '이러다 사귈 수도'라는 생각을 종종 들게 한다. 실제 두 사람의 연인 발전 가능성에 대해 묻자 조타의 얼굴이 붉어졌다. 그리고 "노코멘트 하겠습니다"며 발을 뺐다.
조타에게 김진경은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다. 직업인 모델 그리고 성격이 가장 흡사했다.
"조금 전에도 밝혔지만 저는 모델이 이상형이에요. 진경 씨는 모델이죠. 이것만으로도 이상형에 가깝고, 그리고 성격이 좋아요. 잘 챙겨주고, 말도 잘 받아주고요. 지난 6월 매드타운으로 컴백 할 때 진짜 많이 챙겨줬어요. '예체능'과 컴백 준비로 한창 바쁠 시기였는데, 저한테 비타민처럼 힘을 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