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올림픽 폐막공연설¨과연 오뚝이
뉴시스 | 기사입력 2008.08.23 13:23
10대 여성, 울산지역 인기기사
【서울=뉴시스】
가수 비(26)가 중국 베이징에 있다. 21일 삼성전자 홍보관을 찾았고, 24일 올림픽 폐막식 무대에도 선다고 알려졌다.
홍콩 일간 명보(明报) 등은 "비가 24일 중국 베이징올림픽 주경기장 냐오차오에서 열리는 폐막식에 한국대표로 무대에 오른다"고 22일 보도했다. 마침내 베이징올림픽과 접점을 찾은 셈이다.
지난 1월 비가 베이징올림픽 주제가를 부른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그러나 베이징 올림픽조직위원회는 '일부 연예인이 올림픽을 이용해 과대광고를 한다'고 공식 부인했다.
세계인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올림픽 폐막 무대에 비가 오를 수 있다면, 할리우드 진출작 '스피드레이서'로 구긴 이미지를 일정부분 회복할 수 있다.
연습생 시절 스승 박진영(36)이 가수 자질이 없다고 혹평도 했지만, 한국가요대상에서 대상을 받는 솔로가수로 우뚝 선 비다. 음반판매량도 미미하고 히트곡도 거의 없지만 톱스타로 여겨졌다. TV드라마 '풀 하우스'를 통해 한류 붐에도 동참할 수 있었다. 일본 도쿄돔 공연으로 주가를 높였다.
뉴시스 | 기사입력 2008.08.23 13:23
10대 여성, 울산지역 인기기사
【서울=뉴시스】
가수 비(26)가 중국 베이징에 있다. 21일 삼성전자 홍보관을 찾았고, 24일 올림픽 폐막식 무대에도 선다고 알려졌다.
홍콩 일간 명보(明报) 등은 "비가 24일 중국 베이징올림픽 주경기장 냐오차오에서 열리는 폐막식에 한국대표로 무대에 오른다"고 22일 보도했다. 마침내 베이징올림픽과 접점을 찾은 셈이다.
지난 1월 비가 베이징올림픽 주제가를 부른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그러나 베이징 올림픽조직위원회는 '일부 연예인이 올림픽을 이용해 과대광고를 한다'고 공식 부인했다.
세계인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올림픽 폐막 무대에 비가 오를 수 있다면, 할리우드 진출작 '스피드레이서'로 구긴 이미지를 일정부분 회복할 수 있다.
연습생 시절 스승 박진영(36)이 가수 자질이 없다고 혹평도 했지만, 한국가요대상에서 대상을 받는 솔로가수로 우뚝 선 비다. 음반판매량도 미미하고 히트곡도 거의 없지만 톱스타로 여겨졌다. TV드라마 '풀 하우스'를 통해 한류 붐에도 동참할 수 있었다. 일본 도쿄돔 공연으로 주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