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입양 문제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막상 민서를 이렇게 제 품에 직접 안아보니까 묵직한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민서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는데, 오히려 제가 민서에게 도움을 받고 가는 것 같아요. 이렇게 기분 좋고 보람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준 민서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런 멋진 배우가 되도록 더 노력해야겠어요.”
大意:提到收养的问题,我多是事不关己的态度,但是在和小宝宝合作拍照的过程里,我真切的感觉到责任感。虽然是为了帮助天使宝宝们而参加的,然而反而是我受益良多。更坚定了我要加倍努力,成为优秀的演员的决心。。。
渣翻↑ 大家请不要在意细节,get精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