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이 남는 경기지만 어제 우리 건아를 참 잘했다고 봅니다. 돈으로 처바른 아세아 강팀을 90분동안이나 힘들게 했으니... 여전에는 티비에 나오는 중초팀들을 보고 언제쯤이면 연변팀 보려나 했는데 어제 공중파를 통해 우리 연변건아들의 용맹무쌍한 모습이 전국에 알려져 너무 감개무량합니다. 박감독님 항상 감사하시구요, 우리선수들 수고했어요. 승대가 너무 위축되어 보이는데 연변팀에 몸 담고 있는한 영원히 응원해줄게. 행복은 성적은 순이 아니잖습니까.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만 보여주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