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클럽 DJ이 구준엽이 여러 차례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후배 가수 채연과의 열애설에 대해 확실한 입장을 밝혔다.
既作歌手,又作夜总会DJ的具俊晔尽管已经解释很多次了,但对于和后辈歌手长期谈恋爱的绯闻,他还是耐心地说了自己的立场。
지난 1년 6개월 동안 서울의 유명 클럽에서 DJ로도 활발히 활동해 온 구준엽은 지난 6월 말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렛 미'(Let me)와 '왜' 등 2곡의 신곡 실린 DJ 전문 음반을 출시했다.
已经在首尔一家知名夜总会中做了一年半DJ的具俊晔,于今年6月末发了一张DJ专用音乐专辑,其中包含两首电子风格的新歌——《Let me》和《为什么》。
구준엽은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클럽은 물론 다양한 곳에서 여러 사람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 싶어 이번 노래들을 발표하게 됐다"며 미소 지었다.
具俊晔最近在接受《MoneyToday》的栏目《Star News》采访时,面带微笑地说道:“我想在夜总会和其它各种各样的地方,为各种人带去带劲的好音乐。所以,我这次才发了新歌。”
이어 "다른 한편으로는 한국의 클럽 DJ들도 이런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국내외에 알려주고 싶었고, 유럽의 여러 나라 등 외국의 전문 클럽에서도 서슴없이 틀 수 있는 DJ 음반을 내고 마음도 있었다"며 새 음반 발매 배경을 설명했다.
接着具俊晔又说发售新专辑的背景:“另一方面,我是想告诉全世界,韩国夜总会的DJ也可以出这种音乐。我有信心做出毫不逊色于欧洲各国专业夜总会中的DJ音乐专辑。”
구준엽은 이번 인터뷰에서 오랜 기간 계속되고 있는 채연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속시원히 입장을 밝혔다.
具俊晔在这次的采访中,对于谣传的与蔡妍长期在谈恋爱的绯闻,也痛快地说明了自己的立场。
구준엽은 "채연과의 열애설이 궁금하면 뭐든지 물어봐도 괜찮다"라며 미소 속에 운을 뗀 뒤 "채연과는 같은 소속사(미디어라인)인데, 우리 회사 가수 및 직원들은 다 같이 야유회도 함께 가는 등 평소 서로 굉장히 친하고 편하게 지낸다"고 말했다.
具俊晔笑着说:“如果想问我与蔡妍的恋爱绯闻,那就随便问吧,问什么都没关系”具俊晔说:“因为我和蔡妍同在一家经济公司(MEDIALINE),而且我们公司的歌手和职员在开郊游会时都是一起去的。所以我们生活中的关系相当好,而且处得也很随便。”
이어 "그래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든지 채연에 스스럼 없고 친하게 대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이 모습을 제 3자가 보면 오해를 할 수도 있겠다는 느낌도 든다"고 밝혔다. 하지만 구준엽은 "채연은 정말 친동생 같은 가수며, 저 스스로는 저를 채연에게 인생 상담을 해 주는 큰 오빠 같은 정도로 여기고 있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接着,他说:“所以无论何时何地,我跟蔡妍关系都是亲得来不分彼此。现在想来,那种样子要是让其它人看到了,可能也会叫人产生误会。”但是具俊晔随后就笑着说:“蔡妍对我来说,就是一个像自己亲妹妹一样的歌手。我会把自己的人生经验讲给蔡妍听,就像是蔡妍的大哥一样。”
한편 구준엽은 새 음반으로 방송과 클럽을 넘나드는 전방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另外,具俊晔将以这张新专辑跨越电视与夜总会,展开全方位的演艺活动计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