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박형식 고아라, '화랑' 출연확정...올상반기 촬영 시작
KBS ‘화랑: 더 비기닝’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 주인공 캐스팅 확정
드라마사상 최초,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화랑 : 더비기닝’이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등을 주연배우로 확정하고 새로운 신화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두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아로 역은 고아라가 연기한다. 골품이곧 전부인 신라시대에 천민과 진골 사이에 태어난 '반쪽'이지만당찬 생활력과 사랑스러운 허당기로 극 전반에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에그녀를 덮칠 예기치 못한 운명과 애틋한 사랑 앞에서 반짝반짝 빛을 낼 홍일점 고아라의 매력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KBS 드라마 스페셜 ‘조금 야한 우리연애’, ‘영덕 우먼스 씨름단’, ‘동화처럼’ 등에서 신선한 시선, 깊이 있는 감수성을 발휘한 신예 박은영 작가와 ‘왕의얼굴’,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등에서 강렬한 영상미와 섬세한 감정묘사로 장르를 불문하고 그 연출력을 인정받은윤성식 감독의 만남으로 차원이 다른 웰메이드 청춘사극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화랑 : 더비기닝’은 나머지 주요 화랑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2016년 상반기 촬영을 시작하여 7, 8월경 방영을목표로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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