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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复:【婉宁宫】——御孝怡婉皇妹(◆·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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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169楼2008-06-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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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琳琳~


    侞菓 |°☆。 
     
     侑一天你走进我的心裏﹏'

    你会哭的ミoо○! 

    因为我的心裏全都是你。


     
    侞菓 |°☆。  

     侑一天我走进你的心裏﹏'

    我也会哭的ミoо○! 

    因为那裏没有我。 


    170楼2008-06-1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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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17: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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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姑姑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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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楼2008-06-15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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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姑姑好
        幽兰


        172楼2008-06-1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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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来了


          173楼2008-06-2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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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嘿嘿,妹妹好~


            174楼2008-06-2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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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琳琳好吖..咱昰瑶瑶...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맘이 이럴뿐인거죠.
              그대곁이라면 또 어떤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 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게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것도 모르는체 
              환한 빛으로 물들어가요. 
              누군가 위해 난 살아 갔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게 사랑인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돼 그대를 비췄을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께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 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온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175楼2008-06-2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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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琳琳


                176楼2008-06-2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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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17: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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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姑姑


                  177楼2008-06-2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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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来看看姑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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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楼2008-06-2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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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楼2008-06-2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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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琳琳好吖...咱昰瑶瑶...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맘이 이럴뿐인거죠.
                        그대곁이라면 또 어떤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 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게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것도 모르는체 
                        환한 빛으로 물들어가요. 
                        누군가 위해 난 살아 갔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게 사랑인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돼 그대를 비췄을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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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 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온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180楼2008-06-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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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我家!呵呵,估计没人知道我这个ID


                          181楼2008-06-3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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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琳琳~琳琳~


                            182楼2008-07-0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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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17: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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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楼2008-07-0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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