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유이 탈의 모습 보다 '딱 걸렸네'… "왜 나 벗을 때마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입력시간 : 2015/02/12 13:28:58 수정시간 : 2015/02/12 13:28:59
배우 김승수 유이가 정글에 법칙에 출연한 방송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는 익스트림 다이빙을 통해 마지막 생존지에 입성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폭포가 흐르는 계곡을 통해 몇 차례의 다이빙과 수영을 통해 생존지에 도달해야 했다. 이들은 거센 물살의 계곡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다음 생존지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고생 끝에 생존지에 도착한 병만족 멤버들은 다이빙 수트를 벗고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이 과정에서 유일한 여성 멤버인 유이는 "나는 어떻게 벗지"라는 걱정 속에 탈의를 시작했고, 김승수와 남자 멤버들은 유이에 시선을 집중했다.
그러자 유이는 당황스러운 듯 "왜 나 옷 벗을 때마다 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입력시간 : 2015/02/12 13:28:58 수정시간 : 2015/02/12 13:28:59
배우 김승수 유이가 정글에 법칙에 출연한 방송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는 익스트림 다이빙을 통해 마지막 생존지에 입성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폭포가 흐르는 계곡을 통해 몇 차례의 다이빙과 수영을 통해 생존지에 도달해야 했다. 이들은 거센 물살의 계곡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다음 생존지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고생 끝에 생존지에 도착한 병만족 멤버들은 다이빙 수트를 벗고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이 과정에서 유일한 여성 멤버인 유이는 "나는 어떻게 벗지"라는 걱정 속에 탈의를 시작했고, 김승수와 남자 멤버들은 유이에 시선을 집중했다.
그러자 유이는 당황스러운 듯 "왜 나 옷 벗을 때마다 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