给金秀贤的情书:뭐라고 이름 있어 가장 아름다운 소원 몰라 내가 가장 가벼운 얕은 생각 하고 근데 너랑 같이 바라보다 파라다이스 너 곳이 바로 파라다이스 나는 너를 위해 노래 들을 수 있는지 너 혼자 업다 노자 등불이 쇠하다, 마치 추락 별빛. 그럼 내가 유락하다 슬픔 난 다음 세상에서 꼭 만나게 그 때 꼭 기다릴게, 그 때, 네가 오지 않아 늘.그 때 꼭 다시는 나를 버려.
给金秀贤的情书:뭐라고 이름 있어 가장 아름다운 소원 몰라 내가 가장 가벼운 얕은 생각 하고 근데 너랑 같이 바라보다 파라다이스 너 곳이 바로 파라다이스 나는 너를 위해 노래 들을 수 있는지 너 혼자 업다 노자 등불이 쇠하다, 마치 추락 별빛. 그럼 내가 유락하다 슬픔 난 다음 세상에서 꼭 만나게 그 때 꼭 기다릴게, 그 때, 네가 오지 않아 늘.그 때 꼭 다시는 나를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