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天先来个自己最喜欢的诗庆祝一下周五吧,明天休息,太好了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 갈대 숲속에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있다 가끔씩 하늘도 눈물을 흘린다 공연히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산그림자도 외로움에 겨워 한 번씩은 마을로 향하며 새들이 나무가지에 앉아서 우는것도 그대가 물가에 앉아있는것도... 그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일 공연히 오지앉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