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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채 20일도 남지 않으면서 올해 고사장으로 향할 아이돌 스타들에도 새삼 관심이 쏠린다.
올 수능은 오는 11월13일 전국 각처에서 치러진다. 응시 자격을 얻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대부분 1996년생이다. 아이돌 가수 중 이에 포함되는 이들은 여럿이지만, 시험에 응시하는 가수들이 있는 반면 대입을 미룬 가수들도 있다.
일단 아이돌 스타 중에서 올해 수능 응시자는 그리 많지 않다.
에이핑크의 오하영, B.A.P 젤로, 갓세븐의 영재, 소년공화국 멤버 수웅 그리고 솔로 가수 유승우 등이 수능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들은 "수능 원서를 접수하고 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입을 모았다.
조이 앤씨아 찬미(왼쪽부터) / 사진=스타뉴스
수능에 응시하지 않거나, 수시 전형에 힘을 쏟는 스타들도 있다.
AOA 멤버 찬미, 레드벨벳의 조이는 응시 자격이 주어졌지만 수시 및 수능을 보지 않기로 했다. 와썹 멤버인 수진과 우주 역시 대입 지원이 가능한 1996년생이지만 새 앨범 준비에 매진하기 위해 시험을 보지 않는다. 이들 모두 보다 활발해진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지헤라 역시 1996년생으로 수능을 볼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됐지만, 가수 활동에 매진하기로 했다. 소속사 아티산뮤직 관계자는 "지헤라가 아직은 대입을 생각하지 않는다"며 "중국에서도 활동할 계획이기에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앤씨아는 앞서 수능 원서를 접수했었지만 고심 끝에 대입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 관계자는 "앤씨아가 얼마 전까지도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지금은 가수 생활을 열심히 하기로 했다"며 "본인이 여유를 갖고 대학생활에 충실할 수 있을 때 대학에 진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일부 스타들은 수시 전형에 지원해 합격 통보를 기다리고 있다. 하이포의 임영준, 유승우 등은 수능과는 별개로 2차 수시 전형에 지원함으로써 15학번 새내기가 되길 바라고 있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채 20일도 남지 않으면서 올해 고사장으로 향할 아이돌 스타들에도 새삼 관심이 쏠린다.
올 수능은 오는 11월13일 전국 각처에서 치러진다. 응시 자격을 얻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대부분 1996년생이다. 아이돌 가수 중 이에 포함되는 이들은 여럿이지만, 시험에 응시하는 가수들이 있는 반면 대입을 미룬 가수들도 있다.
일단 아이돌 스타 중에서 올해 수능 응시자는 그리 많지 않다.
에이핑크의 오하영, B.A.P 젤로, 갓세븐의 영재, 소년공화국 멤버 수웅 그리고 솔로 가수 유승우 등이 수능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들은 "수능 원서를 접수하고 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입을 모았다.
조이 앤씨아 찬미(왼쪽부터) / 사진=스타뉴스
수능에 응시하지 않거나, 수시 전형에 힘을 쏟는 스타들도 있다.
AOA 멤버 찬미, 레드벨벳의 조이는 응시 자격이 주어졌지만 수시 및 수능을 보지 않기로 했다. 와썹 멤버인 수진과 우주 역시 대입 지원이 가능한 1996년생이지만 새 앨범 준비에 매진하기 위해 시험을 보지 않는다. 이들 모두 보다 활발해진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지헤라 역시 1996년생으로 수능을 볼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됐지만, 가수 활동에 매진하기로 했다. 소속사 아티산뮤직 관계자는 "지헤라가 아직은 대입을 생각하지 않는다"며 "중국에서도 활동할 계획이기에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앤씨아는 앞서 수능 원서를 접수했었지만 고심 끝에 대입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 관계자는 "앤씨아가 얼마 전까지도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지금은 가수 생활을 열심히 하기로 했다"며 "본인이 여유를 갖고 대학생활에 충실할 수 있을 때 대학에 진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일부 스타들은 수시 전형에 지원해 합격 통보를 기다리고 있다. 하이포의 임영준, 유승우 등은 수능과는 별개로 2차 수시 전형에 지원함으로써 15학번 새내기가 되길 바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