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보스워스와 함께 한 '런드리 워리어'의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건이 전세계 16개국의 10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팬미팅을 가졌다.
지난 6개월간 뉴질랜드에서 '런드리 워리어'의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영화배우 장동건이 8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태국, 미국, 영국, 캐나다, 멕시코 등 전세계 16개국에서 방문한 많은 해외팬들은 1000여 석의 장내를 가득 메우고 장동건과의 만남에 열광했다.
김제동의 사회와 가수 성시경,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축하무대가 이어진 장동건의 팬미팅에는 원빈, 주진모, 공형진, 하지원, 신민아 등 동료배우들의 축하영상이 전해졌고 장동건의 절친한 친구인 공형진과 한재석, 현빈, 신민아는 팬미팅 행사에 직접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동건은 팬미팅 자리에서 뉴질랜드에서 영화 '런드리 워리어' 촬영차 머물며 직접 담아낸 영상을 통해 첫 할리우드 진출작의 촬영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장동건과 생일이 같은 각국의 팬들과 무대 위에서 함께 생일케이크를 나누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장동건은 멀리서 찾아온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적의 '다행이다'와 에릭 클랩튼의 '원더풀 투나잇'을 부르며 팬미팅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장동건은 제프리 러시, 케이트 보스워스 등 할리우드 배우들과 촬영한 영화 '런드리 워리어'의 크랭크 업을 하고 귀국해 국내에서 미뤄두었던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다.
张东健与全球16国粉丝欢聚一堂
chosun.com
张东健圆满完成了与凯特-博斯沃思联手合演的好莱坞新片《沙漠战士》的拍摄工作。张东健于日前回国与全球16个国家的粉丝欢聚一堂。
刚刚回国的著名电影演员张东健过去的6个月里一直在新西兰拍摄《沙漠战士》的拍摄,他8日在三成洞的韩国国际会展中心(COEX)与粉丝举行了一场特殊的聚会。
能容纳1000余人的聚会场座无虚席,来自日本、中国、香港、台湾、新加坡、泰国、美国、英国、加拿大和墨西哥等全球16个国家的海外粉丝都为能与张东健欢聚一堂而疯狂不已。
(新闻未完待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