添砖加瓦~我不制造绯闻 我只是绯闻的搬运工~~
昨天在DC上看到一位po主发了一篇之前去平昌应援的文 原文如下:
차모 실물 궁금허냐????(평창 서폿 상황)
2014.07.31 20:42
먼저 서폿때
비오고 차 늦게 와서 준비늦고
그 와중에 나 뱇은 치마오뎅 백여개 꼬불꼬불하게 끼우는 중이었는데
갑자기!!!!
흰 밴이 턱 하고 서는거다.
차총이 회색 수트를 입고 내리더라.
내리자마자 멘트와 액션은
눈썹을 만지면서 '아, 피곤해`'
그래 맞다. 그네 만들때 그 포즈.
순간 헉.
알고보니 그날이 오전에는 차현우임을 밝히고 사무실서 우는 씬,
저녁에는 산 위에서 엄마랑 우는 씬.
종일 우는 씬이라 심신이 피곤한 듯.
굉장히 길고 얇고 하얗고 그런 남자.
심쿵은 했지만 감히 다가설 수 없는 칼있수마의 소유자.
나 뱇 얼굴 두꺼워서 아무한테나 잘 들이대는데
차총은 안되더라.
그만큼 칼있수마 만땅!!!
너무 피곤해 보여서 그냥 "커피 드실래요? " 하고 물었더니
"아, 네." 하더라.
갤 인증싸인 하고 있는데!!!
약 3분 후!!!!
흰 밴 하나 더 !!!!
문이 열리고 으아!!!!!
예상대로 아복순이 내리는데....
정말 그 광채는 말할 수가 없다.
거짓말 안하고
얼굴은 딱 큰 감자 한알 만하더라.
뽀얗기는 또 얼마나 뽀얀지....
팔다리는 가늘어서 대나무 속살처럼 길고 쭉 뻗어있고
미스코리아 ㄱㅅㄹ을 봤을때보다 놀랐다.
메이드 옷을 입고도 저리 이쁘고 빛이 나니...
게다가 말투며 표정은 을매나 친절한지
'아유, 비오는 데 애쓰세요.'
'어머, 너무 감사해요'
'진짜 맛있어요' 등등
각종 감탄사와 칭찬에 배터져 죽을뻔....
복순이 넌 진짜 여신이었다....
복순이가 와서 만면에 웃음 찾은 차총에게
'인증샷 좀 찍어주세요~ 현수막 앞에서요~'하고
둘다 데리고 현수막 앞에서 한컷.
복순이가 '오빠, 손 이렇게 !' 하니까
'이렇게?' 하면서 순순히 따라하는 차총. ㅋㅋㅋ
차모 커플 케미는 우리도 알다시피
복순이가 쏙 들어가는 얇지만 넓은 어깨
적절한 키 차이.
찍으면서도 감탄에 감탄.
'한장만 더 찍을께요~ '하고 포즈 바꾼 샷.
복순이 싸인하는 동안
차총은 우리 리뷰북 보면서 감탄.
사족
이제서야 쓰는 이유는
다년간의 들마갤질 경험상
들마가 끝나면 떡밥이 없기에
그때 마구 투척하려고 아껴놨던 거.
내일은 종방연때 차모 커플 투척 예정.
稍微大体给大家说下内容
应援那天下着雨 po主很早就到了 准备的时候一辆白色保姆车来了 穿着灰色西装的李东走了下来 一边揉着眉毛一边说“我累了” 那天早上是拍了在CILE母子表露身份得戏晚上是在山上和妈妈相认的戏 一整天都是身心俱疲的哭戏 李东非常高大 皮肤很白 但很单薄 有着难以复制的魅力 他看起来非常的疲惫 我能做的只是问他需要咖啡吗?他说好的 顺便让他签名 过了大约3分钟左右 又来了一辆车 不出所料是多海来了~简直就是韩国小姐一样 她的脸很小(这里说只有大土豆一样?(°_°))我没有骗人 手臂和腿都很细 她即使穿着女仆装都是如此的闪耀 还有 她非常热情和亲切 说“哇 下着雨你们还那么辛苦地准备~谢谢你们 真的很好吃” 被她如此称赞我真的开心死了 福顺 你简直就是女神!! 看到福顺来了 李东就笑着走过来 我说“来横幅前拍张照吧” 多海就和李东说“哥哥 手像我一样这样摆”李东边摆边说“这样吗?”于是就产生了下面的照片 我们都能感受到车莫夫妇之间的火花 多海靠在李东单薄但宽广的肩膀很适合 两人身高完美的匹配 拍照时候我都不得不感叹他俩的匹配 我说“再拍一张吧” 他们就换了一个姿势 我写这些个人经历的原因 是因为戏剧刚刚结束 想写点东西来纪念它 明天会有更多的车莫故事分享给你们~
我只是粗略翻译 基本意思就是这样 哪些地方不对的还请大神指出~整篇文章的重点你们都get到了吗? 然后…我现在等着这位po主今天的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