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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140603☆新闻☆junggigo-madclown 昭宥,甜蜜or强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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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asiatoday


IP属地:湖北1楼2014-06-03 22:13回复




    IP属地:湖北2楼2014-06-0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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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16: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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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문연배 기자 = 감성 보컬리스트 정기고와 힙합 손석희 매드 클라운에게 평행이론이 존재한다?
      감미로운 보이스가 인상적인 보컬리스트 정기고와 귀에 때려 박는 랩으로 유명한 래퍼 매드 클라운은 '힙합'이란 공통점 외에는 비슷한 점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알고 보면 이들은 묘하게 닮은 점이 많다.
      최근 가요계를 대표하는 힙합 뮤지션인 공통점 외에도 이들은 케이윌 씨스타 보이프렌드 등이 속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힙합 레이블 '스타쉽 엑스'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또 두 뮤지션 모두 씨스타의 멤버 소유와 함께한 프로젝트를 통해 음원 방송 차트를 휩쓸며 '대세'로 자리매김 했다.
      하지만 인터뷰를 위해 최근 나란히 아시아투데이 편집국을 찾은 정기고와 매드 클라운의 성격은 정 반대였다. "요즘 따라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라며 감미롭게 노래부르던 정기고는 활발한 성격이었고 "그냥 꺼지라 했지 울먹이는 니 모습 지겨워서"라며 속사포 랩을 쏟아냈던 매드 클라운은 수줍음이 많았다.
      매드 클라운은 지난해 9월 소유와 함께한 듀엣곡 '착해빠졌어'로, 정기고도 지난 2월 소유와 함께 부른 '썸'으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특히 두 곡은 하루가 멀다 하고 차트 순위가 바뀌는 최근 가요계에서 수십 일간 1위를 장기집권하며 음원파워를 보여줬다. 또 '착해빠졌어'는 9개월이 지난 지금도 각종 음원차트 100위권 안에 포진했고 '썸'은 수많은 신곡이 나오는 현재도 20위권에 안착해 있다.
      "음악을 평생 하면서 다시 이런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생각했어요. '썸'을 통해 뮤직뱅크 5주 등 총 11개의 음악방송 트로피를 받았더라고요. 정말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은 거죠. 아직도 잘 실감이 안나요. 앞으로 음악을 하는데 큰 힘이 되고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정기고)

      "예상도 못했던 일이었고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죠. 더불어 다음앨범에 대한부담감도 커졌어요. 씨스타와 함께한 조합이 좋지 않았나 싶은데 기존 여자보컬에 남자 랩은 흔한 공식이죠. 그렇지만 저희를 색다르게 생각했던 요인 중 하나가 그런 조합에서 랩이 피처링 느낌이었는데 '착해빠졌어'는 일부러 공격적으로 랩을 했어요. 랩의 존재감이 컸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좋아해 주신 것 같아요."(매드 클라운)


      IP属地:湖北3楼2014-06-0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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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고는 지난달 9일 신곡 '너를 원해'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너를 원해'는 이단옆차기와 정기고가 공동 프로듀싱한 곡으로 경쾌한 어쿠스틱 기타리프와 그루브 가득한 리듬이 귀를 사로잡는다. 이곡 또한 공개 직후 음원차트 1위에 올랐으며 한 달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5위권에 꾸준히 머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썸'의 후광효과가 아닐까요?(웃음) 지난 앨범에 이어 계속 좋게 생각해주시니 감사할 뿐이에요. 인기가 생겼다고 생각 안해요. '썸'으로 한번 뜬 것 뿐이죠. 앞으로 3~4번 이어지면 모를까요.(웃음) 가능하면 인기에 또 1위에 휘둘리지 않으려고 노력할래요. 한번 큰 사랑을 받은 것, 또 많은 분들이 제 노래를 들어주시는 것 정말 감사해요. 이런 것을 발판삼아서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흔들리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정기고)
        매드 클라운은 지난 4월 4일 씨스타 효린과 함께한 '견딜만해'를 발표하고 최근 활동을 마무리 했다. 음반 발매 후 '세월호 침몰사고'로 많은 활동을 하지 못했지만 이곡은 두 달 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음원차트 30위권에 머물고 있다.
        "'견딜만해'는 '착해빠졌어'와 비슷한 가요곡으로 많은 대중들이 좋아하실 만한 곡이에요. 거기에 씨스타 효린이 피처링에 참여해서 더욱 완성도가 높아졌죠. 계속 많은 사랑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앞으로는 원래 제가 했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회사와 조율하겠지만 제 앨범이고 매드 클라운이라는 뮤지션이 내는 작품이기 때문에 주도적으로 제 색깔이 입혀져서 나오도록 말이죠."(매드 클라운)


        IP属地:湖北4楼2014-06-0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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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고와 매드 클라운은 씨스타 소유와 호흡으로 메가 히트를 치며 '소유의 남자들'로 불리고 있다. 실제로 만나 이에 대해 묻자 두 사람 모두 "언제 그런 얘기를 들어 보겠냐"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썸'은 회사에서 기획을 하고 만든 프로젝트에요. 회사를 믿고 했기에 따라갔고 잘하는 분야라 생각했죠. 특히 소유와 함께 한다고 했을 때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하겠다고 했어요.(웃음) 이후 소유와의 호흡은 정말 좋았어요. 처음에는 소유가 유명 아이돌이고 저보다 많이 어려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엄청나게 예의도 바르고 성격도 털털해서 편하게 적응할 수 있었죠. 방송국에서는 저보다 선배기에 이것저것 많이 가르쳐줬죠. 또 곡을 해석하는 능력도 좋아서 함께 음악하기 정말 편했어요."(정기고)
          "사실 처음에는 호흡이 잘 맞을까하는 걱정이 컸어요. 하지만 직접 호흡을 맞춰보니 정말 프로더라고요. 노래도 잘하고 특히 나이는 어리지만 굉장히 속이 깊은 친구에요. 얌전하고 조용조용 이것저것들을 챙겨주더라고요. 정말 소유 덕분에 '착해빠졌어'가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 감사해요."(매드 클라운)
          씨스타라는 아이돌과 호흡으로 큰 사랑을 받은 정기고와 매드 클라운은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많은 가수들과 호흡을 맞출 계획이다.
          "아이돌이나 대중가수 선은 허물어 진지 오래됐어요.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래퍼 동생들도 이제 아이돌을 하나의 장르라고 생각해요. 예전의 고정관념은 사라진지 오래됐죠. 언더그라운드 친구들도 아이돌과 작업을 싫어하지는 않아요. 쉽게 성사되지 않을 뿐이죠. 때문에 많은 친구들이 저를 부러워해요."(정기고)
          "저는 소유에 이어 효린까지 함께 호흡을 맞춰 봤으니 앞으로는 좀 다르게 가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조용필 이선희 이문세 윤종신 등 대 선배님들의 음악을 굉장히 좋아해요. 물론 쉽지 않겠지만 그런 대 선배님들과 작업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매드 클라운)


          IP属地:湖北5楼2014-06-0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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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고와 매드 클라운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힙합 레이블 스타쉽엑스와 계약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사실 가요계에서는 의외라는 이야기가 많았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힙합 보다는 아이돌 등 대중가요에 더 큰 발자취를 남긴 회사였기 때문. 그래서 일부에서는 이들이 국민그룹 씨스타 때문에 전속계약을 한 것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있었다.
            "저는 스타쉽엑스의 비전을 봤어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나 케이윌 등 큼직한 팀들 있는 상업적인 레이블이지만 스타쉽엑스는 좀 다른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어요. 물론 저희같이 언더그라운드에 있던 친구들이 오버그라운드로 올라와서 대중적인 활동을 도와주기도 하지만 저희가 갖고 있는 고유의 색깔을 흐트리지 않으려 노력해 주시는 것이 정말 좋았죠. 스타쉽엑스를 통해 대중들과의 제 음악의 접점을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정기고)
            "저는 정말 씨스타 때문에 이 회사에 들어오게 됐어요.(웃음) 평소에 씨스타를 정말 좋아했고 특히 효린을 제일 좋아했어요. 이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 효린과 프로젝트 앨범 제의 있었어요. 다른 여러 군데 회사에서 연락이 왔었는데 씨스타 회사로 가겠다고 했죠. 사람들이 장난인줄 아는데 실제로 시스타가 반 이상으로 제 맘을 움직였어요.(웃음) 회사에 들어와서 보니까 씨스타 멤버 모두 성격이 좋고 걸그룹 하면 서로 시기하고 헐뜯는다고 들었는데 사이가 정말 좋더라고요. 회사에서 씨스타를 자주 못 봐서 정말 아쉽지만 소유와 효린 등은 함께 활동하면서 많이 친해져서 다행이에요."(매드 클라운)
            오버그라운드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정기고와 매드 클라운은 각자 다음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이들은 올해 안에 단독 공연을 펼치고 싶다는 꿈을 내비쳤다.
            "정규 앨범이 먼저인 것 같아요. 곡 작업은 계속 하고 있는데 아직 활동하느라 바빠서 속도내지 못하고 있어요. 정규앨범 내면 이제 공연으로 팬들을 찾아뵙고 싶어요. 페스티벌을 돌다 보니 제 공연을 제대로 못했죠. 정규앨범 뒤 단독 콘서트를 꼭 하고 싶어요."(정기고)
            "가요 프로그램에서는 제가 보여 드릴 수 있는 게 분명 한정돼 있어 아쉽죠. 기회가 된다면 올 연말 쯤 단독 공연을 열고 팬 여러분들에 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물론 그 전에라도 클럽 등 무대에 설 기회를 준다면 올라가야죠."(매드 클라운)


            IP属地:湖北6楼2014-06-0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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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最近新闻好多


              来自Android客户端7楼2014-06-0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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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昭宥的男人特辑XDDD


                8楼2014-06-0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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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16: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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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属地:福建10楼2014-06-0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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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这文太多了


                    来自Android客户端11楼2014-06-08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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