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이현희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사생팬에 보내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다.
써니는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부모님 계신 집에서 밥 좀 먹으려고 운전해 가는 길입니다. 운전이 능숙하지 못해 꼬리떼기 같은 거 못합니다. 저 무섭고 불안한 건 둘째치고요 그렇게 운전하시다 그쪽 때문에 다른 분들 사고납니다. 오늘은 건지실 거 없으니까 따라오지 말아주세요”란 글을 남겼다.
써니는 오후 8시께 부모님이 계신 집으로 향하던 중 사생팬의 미행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매니저의 동행 없이 스스로 운전 하던 중 위험한 운전 솜씨에 당황한 뒤 트위터를 통해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
한편 써니의 이같은 메시지에 팬들은 현재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써니를 미행했다는 사생팬은 대만 팬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电视报告=贤姬记者]在少女时代成员sunny送到追星族似乎留下的信息。
sunny于15日下午在自己的twitter微博上写道:“长时间为父母为了吃饭家里的道路。开车不熟练,未能像装模作样的尾巴。我害怕再次一件驾驶这么好笑别的人吧’,那边的事故。今天是件不经过室表示:“因为没有跟上,请不要留下了”的文字。
sunny在下午8时左右新父母回家途中跟踪的追星族预计的党。经纪人的同行的情况下自己开车途中危险驾驶,惊慌失措的后,通过twitter警告讯息。
另一方面sunny这样的讯息,粉丝们担心目前的反应。sunny跟踪”的追星族是台湾粉丝的推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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记者说:追车的疑似台湾粉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