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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알바 중?" 중국 패스트푸드점 포착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열혈 아르바이트 중(?) 근황을 공개했다.
헨리는 28일 오후 트위터와 중국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빨간 유니폼을 입고 찍은 네 장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과 함께 헨리는 "요즘 힘들어요.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 중입니다. 오시면 음료 공짜로 드릴게요!"라는 글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헨리는 유명 패스트푸드점 앰블럼이 새겨진 새빨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이블을 정리하고 주문을 받는 등 이곳에서 진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도 공개됐다. 헨리는 이날 광둥성 후이저우시에 위치한 패스트푸드점에서 드라마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아르바이트?" "거기 어딘가요?" "배달 돼요?" "저런 알바생 있으면 매일 갈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헨리는 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를 원작으로 한 중국 드라마 '달콤한 도시'에서 주인공 우쑤웨이(장신이 분)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연하남 펑보위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