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시' 최다니엘 "분에 넘치는 풍요에 감사한다"

SF소재의 스릴러 영화 ‘열한시’에 출연한 배우 최다니엘이 이름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최다니엘은 최근 노컷뉴스와 만나 “세례명이냐고 묻는데, 아버지가 하늘이 주신 아들이라는 의미에서 다니엘로 지었다”고 밝혔다.
“아버지 마흔에 제가 태어났다. 늦둥이다. 계획한 게 아니고, 오히려 정관수술을 하셨는데 잘못돼 제가 생겼다.(웃음)”
성경 속 인물인 다니엘은 '하나님을 제대로, 바로 믿어보자'는 것을 자기 삶의 원칙으로 정하고 실제 그렇게 산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부터 기도를 해왔다고 밝힌 최다니엘은 “하지만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제대로 믿기 시작한 것은 최근”이라고 했다.
그는 “술을 좋아하지도 저를 치장하는데도 큰 관심이 없다”며 “그냥 카페에 가서 책읽는게 제 취미”라고 했다.
무슨 책을 읽느냐는 질문에는 “요즘에는 성경을 자주 본다”며 “일반 서적은 반복해 읽으면 지겨운데, 성경은 볼 때마다 새롭게 느껴진다”며 신앙심을 드러냈다.
가정환경이 넉넉지 않았던 그는 "지금은 분에 넘치는 풍요를 누린다”고 했다. “배 고프지 않게 먹고 추위에도 안 떠는 집도 있고 탈 수 있는 차도 있다. 분에 넘치는 풍요에 감사함을 느낀다.”
한편 최다니엘은 열한

SF소재의 스릴러 영화 ‘열한시’에 출연한 배우 최다니엘이 이름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최다니엘은 최근 노컷뉴스와 만나 “세례명이냐고 묻는데, 아버지가 하늘이 주신 아들이라는 의미에서 다니엘로 지었다”고 밝혔다.
“아버지 마흔에 제가 태어났다. 늦둥이다. 계획한 게 아니고, 오히려 정관수술을 하셨는데 잘못돼 제가 생겼다.(웃음)”
성경 속 인물인 다니엘은 '하나님을 제대로, 바로 믿어보자'는 것을 자기 삶의 원칙으로 정하고 실제 그렇게 산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부터 기도를 해왔다고 밝힌 최다니엘은 “하지만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제대로 믿기 시작한 것은 최근”이라고 했다.
그는 “술을 좋아하지도 저를 치장하는데도 큰 관심이 없다”며 “그냥 카페에 가서 책읽는게 제 취미”라고 했다.
무슨 책을 읽느냐는 질문에는 “요즘에는 성경을 자주 본다”며 “일반 서적은 반복해 읽으면 지겨운데, 성경은 볼 때마다 새롭게 느껴진다”며 신앙심을 드러냈다.
가정환경이 넉넉지 않았던 그는 "지금은 분에 넘치는 풍요를 누린다”고 했다. “배 고프지 않게 먹고 추위에도 안 떠는 집도 있고 탈 수 있는 차도 있다. 분에 넘치는 풍요에 감사함을 느낀다.”
한편 최다니엘은 열한





